윈디 신작 MMORPG 헤바 온라인, 드디어 해볼 수 있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플레이버스터(대표 조욱상)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준비 중인 캐주얼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헤바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헤바 온라인은 윈디소프트가 약 2년 동안 비밀리에 준비한 캐주얼 MMORPG로, 단조로울 수 있는 전투에 연계 스킬과 퍼즐 요소를 추가해 차별성을 강조한 게임이다. 게임은 입체적인 맵과 지형에 따라 전략적인 요소가 도입돼 있어 아기자기한 재미와 다양한 패턴이 특징.
8월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헤바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빠른 레벨업을 할 수 있는 1대 다수의 전투와 맵을 이동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맵 안에 대포나 워프를 이용하는 '스피드 이동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이 공개될 예정이다.
'헤바 온라인'의 이일화 PM은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e스타즈 서울 2009 '윈디존 울트라 랜파티'에서 보여준 게이머들의 성원에 힘입어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윈디소프트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캐주얼 MMORPG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 신청은 헤바 온라인 홈페이지(heva.windyzone.com)를 통해 진행되며, 테스트 당첨자는 4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