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스팅’, 라이트맵 출시 전 테스트 진행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에서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스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라이트맵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팅'은 29일부터 테스트 채널을 오픈, 팀데쓰매치와 스피드전으로 즐길 수 있는 '햄머아웃' 맵의 동선 및 구성을 단순화하고 기존보다 난이도를 대폭 낮춰 더욱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햄머아웃' 라이트 버전을 공개해 일주일간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공개된 라이트맵은 캐릭터 위치, 연사 등에 따른 사격 적중률 및 데미지 레벨을 조절해 초보 게이머들도 '쏘고 맞추는' FPS 게임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맵 단순화로 플레이 맵 내부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YNK게임즈의 차지호 '스팅' 기획팀장은 "이번 라이트맵 공개는 게임 진입 장벽을 낮춰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스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여름 맞이 콘텐츠 업데이트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며 "오는 8월부터 신규 맵 및 스킬, 신규 모드, 라이트 서버 등 새로운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될 '스팅'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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