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됐고 뒷골목 사수가 먼저! ‘저스티쇼’ 액션 스타트!

대단한(?) 영웅들이 몰려 온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하멜린(대표 강대성, 이강진)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횡스크롤 액션 온라인 게임 '저스티쇼'의 공개 서비스를 금일(2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뭔가 부족하지만, 뒷골목을 사수하겠다는 생각하나로 똘똘 뭉친 초보 영웅들의 활약을 그린 액션 게임 '저스티쇼'는 간단한 조작성과 호쾌한 액션, 그리고 영웅 변신 시스템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준다.

이와 함께 엠게임은 '히어로 변신액션'이라는 게임 컨셉을 재미있게 표현한 '뒷골목 히어로 일보'를 제작해 게임 정보와 유머를 선사하고 있다. 또 기존 3개의 지역에서 '폴라 타워', '나이트리스 스트리트' 등 2개의 신규지역을 추가했다.

엠게임의 마케팅퍼블리싱본부 신동윤 이사는 "'저스티쇼' 재미있는 PVP플레이를 지원하며 코믹하면서도 영리한 몬스터AI가 플레이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타이즈와 쫄티를 입는 헐리웃스타일 대신 아이템을 장착해서 영웅으로 변신하는 뒷골목히어로라는 세계관으로 매력적이고 신선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저스티쇼' 홈페이지(js.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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