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카르카스 온라인’ 최종 점검은 8월29일 진행
프리챌(대표 김진규)은 JCR소프트(대표 이상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카르카스 온라인'의 최종 테스트를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두 차례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에서 7만명이 넘는 게이머들이 참여해 호평을 받은 '카르카스 온라인'은 이번 최종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에 대한 평가와 24시간 서버 오픈을 통해 서버 안정성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되는 테스트는 별도 테스터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종의 주요 캐릭터의 1차 전직을 통한 8종의 클래스를 플레이 해 3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특히 액션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스킬의 보강은 물론, RPG성을 강화하기 위해 길드 시스템의 기능과 퀘스트, 채집 시스템, 제작 시스템, 정령 시스템 등도 선보일 예정.
프리챌 게임사업부의 김광현 본부장은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오픈시와 최대한 비슷한 스펙을 대거 선보여 게이머들에게 '카르카스 온라인'의 게임성을 미리 검증 받고자 한다. 또한 24시간 서버 오픈을 통해 서버의 안정성 또한 자신 있게 입증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르카스 온라인' 홈페이지(www.karcas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