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열리는 열전! ‘G마켓배 리니지2 배틀리그’ 개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2'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8월12일부터 12월19일까지 'G마켓배 2009 리니지2 배틀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G마켓배 2009 리니지2 배틀리그'는 게이머간의 대결을 통해 전 서버간 최강자를 가리는 고객 참여 이벤트로 올해로 5회를 맞는 리니지2의 대표 행사다.

'G마켓배 2009 리니지2 배틀리그'는 8월12일부터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각 서버 별 예선 토너먼트와 양대 리그 예선을 갖고, 8강, 4강을 거쳐 12월 19일 최종 오프라인 결승전 경기를 통해 최강팀을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의 경기 장소가 지하콜로세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바뀌어 대회 참가자뿐 아니라 관람자들도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경기방식은 9:9 팀 경기, 9:9 로얄럼블, 9:9 지하콜로세움 경기의 세 가지 방식으로 구성된다.

배틀리그 참가자들에게는 총 900만원의 상금과 게임 아이템, 경품 등이 제공되며, 서버 전체에 버프를 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배틀리그에 참가하지 않은 일반 고객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홈페이지(www.lineage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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