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대학원, 니트로젠과 산학협력 조인 체결

상명대학교 대학원(원장 이대웅)은 게임 제작사인 니트로젠(대표 이장욱)과 산학협력에 합의하고 지난 10일 상명대학교 밀레니엄관에서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니트로젠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아트 디렉터였던 이장욱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게임 제작사로 현재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LAW'(Living After War)를 개발 중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상명대학교 대학원 측은 니트로젠의 게임 엔진과 그래픽스 기술을 전수받고, 니트로젠은 상명대학교 대학원으로부터 게임 디자인 분야에서 전문적인 자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양측은 앞으로 진행될 기능성 게임의 개발 사업에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니트로젠의 이장욱 대표는 "이번 조인식을 통해 게임학과의 좋은 인재들과 교류를 하게 돼 기쁘다" 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함께 성장하고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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