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HOMERUN BATTLE 3D', 미국TV 전파 탄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애플 앱스토어에 서비스 중인 자사의 모바일 게임 'HOMERUN BATTLE 3D'가 TV 광고를 통해 미국 전역에 소개되고 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컴투스 관계자는 "현재 미국에는 애플의 'new iPod touch' 최신 TV 광고가 CBS, NBC, ABC 등 미국 주요 TV 방송사를 통해 전역에 방영되고 있다"며, "광고에서 다른 앱스토어의 인기 게임들과 함께 한국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컴투스의 'HOMERUN BATTLE 3D' 플레이 영상이 삽입되어 미국 전역의 시청자들에게 소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OMERUN BATTLE 3D'는 현재 미국 내 애플 매장의 데모 게임으로도 선정되어, 아이팟 터치, 아이폰 등을 구입하고자 하는 미국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애플 매장에서 먼저 즐겨 보는 추천 게임으로 올라 있다.
특히, 지난 9월9일 스티브 잡스가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애플의 신제품 발표 행사인 애플 미디어 이벤트 행사의 키노트 중, 아이팟 터치를 게임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할 것으로 발표하면서, 한국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HOMERUN BATTLE 3D'가 함께 소개되기도 했다.
컴투스는 현재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7종의 게임을 전세계 80여 개 국가에 서비스 중이며, 연말까지 3종의 게임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