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찬사 아깝지 않은 ‘모던 워페어2’ 리뷰 평균 점수
'언차티드2'에 이어 또 다시 만점 게임이 나올까. 국내에도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는 PC, Xbox360, PS3용 FPS 게임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2'(이하 모던2)가 해외 평가에서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이어가며 연말 최대 기대작으로 부상하고 있다.
해외 웹진 '게임스라이더'(GamesRader)는 10점 만점에 10점을 부여, "지금까지 나온 FPS의 고정관념을 깨면서도 오랜 시간 즐길 수 있는 재미를 보장하고 있는 최고의 게임"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시각적인 측면부터 엔터테인먼트 측면 모두 좋다는 것이다.
게이밍볼트(Gamingbolt) 역시 만점을 줬다. 리뷰어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진행은 백미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길 정도로 뛰어나다. 협력 모드도 인상적이며, 전체적으로 전작보다 너무나 많은 부분이 나아졌다"고 평가를 내렸다.
이 외에도 만점을 준 해외 웹진은 평가를 내린 8곳 중 4군데다. 그나마 만점을 주지 않는 곳도 거의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내리고 있다. 아쉬운 부분에 대한 의견은 대부분이 '싱글 스토리가 너무 짧다'와 '약간의 그래픽 버그' 정도다. 그 외는 대부분 호의적이다.
한편, '모던2'는 12일 국내 정식 발매된다. 자막은 영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