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카로스 온라인' 사전 공개 테스트 실시

KTH(대표 서정수)는 갤럭시게이트(대표 홍문철)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카로스 온라인'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는 오는 12일의 공개 서비스에 앞서 실시되는 최종 테스트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총 9시간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번 최종 테스트에서는 신규 던전인 '개미굴'과 지상형 신수 아이템 '아이언 와이번'이 공개되며, 게이머의 캐릭터 레벨과 아이템 등 게임정보가 초기화 없이 공개 서비스 때까지 보존된다.

갤럭시게이트의 홍문철 대표는 "공개 서비스 전, 서버 안정성 등에 대한 테스트를 최종적으로 검증하려고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12일 공개 서비스에서 '카로스 온라인'의 진가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올스타 홈페이지(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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