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레이지: 철귀', 일본 현지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게임하이(대표 정운상)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의 게임 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TPS 온라인 게임 '메탈레이지: 철귀'(일본 현지명 철귀)의 일본 현지 프레스 컨퍼런스를 지난 10일(화), 일본 아오야마 FIAT SPACE에서 진행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메탈레이지: 철귀'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는 게임야로우는 이번 행사에서 오는 25일부터 진행되는 비공개 서비스 '모의훈련'의 일정을 공개하고, 일본 온라인 게임으로는 최초로 NHN 재팬, CJ인터넷 재팬, 감마니아 재팬 등의 3사와 동시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해 게임의 일본 런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유명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다수 참여한 메카닉 디자이너 '아키타카 미카'가 참석했다. '아키타마 미카'는 향후 '마크로스' 시리즈의 디자이너 '이시가키 준야'와 함께 '메탈레이지: 철귀'에 적용될 메카닉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밖에도 게임야로우는 향후 락밴드 '바이넥스'와 함께 게임 사운드 작업과 게임 OST 발매 등의 스타 마케팅과 넷카페, 업체 제휴를 통한 전방위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야로우 최윤석 본부장은 "이번 일본 최대의 게임 포탈 3사 채널링을 통해 '메탈레이지: 철귀'는 최상의 사용자 풀을 확보했다는 사업적인 성과와 함께 '메탈레이지:철귀'의 수준 높은 컨텐츠, 그리고 서든어택, 데카론으로 쌓인 게임야로우의 숙련된 운영 능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본 시장에 적합한 다양한 마케팅과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메탈레이지: 철귀' 성공을 이루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야로우 '메탈레이지: 철귀' 홈페이지(www.tekki-online.jp)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