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의 즐거움이 한가득! 이제는 시즌2로 간다!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트리스'에 신규 게임 모드 '페인팅'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 본격적인 시즌2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공개된 '페인팅'은, 악기, 과일, 앵무새 등 아기자기한 그림 맵을 제한 시간 내에 테트리스 블록을 채워 완성하는 대전모드로, 그림 맵과 블록의 매칭률이 승패를 좌우하는 차별화된 게임방식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전에 아이템 공격에 따라 더욱 화려해진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용해 긴박한 플레이 재미를 더한 것은 물론, 상대방 플레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아이템 7종을 새롭게 추가했다.
NHN의 김석환 사업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새롭게 추가되는 '페인팅' 모드는 속도전이나 아이템 공격이 다소 부담스러운 게이머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친근한 게임방식으로 다양한 플레이 재미를 살린 것이 큰 특징"이라며, "한게임은 앞으로도 '테트리스'의 다양하고 독특한 대전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트리스' 홈페이지(tetris.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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