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 삼국지 온라인, 클라이언트 미리 받으세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일본 KOEI(대표 마츠바라 켄지)가 개발한 정통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의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클라이언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11월24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준비 중인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은 게이머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를 마련했다. 클라이언트의 다운로드는 23일 오후 5시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개 서비스 버전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에는 튜토리얼 개념인 '형주방어전'이 새롭게 추가되고, 강화 시스템, 소합전 시스템 등의 신규 콘텐츠가 등장한다. 특히 '형주방어전'은 게임의 전반적인 진행부터 게임 내 주요 특징들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500대 500의 대규모 전투인 '합전'의 소형 버전인 '소합전'은 50대50 혹은 100대 100의 규모로 전투를 진행하는 전투다. 이는 한국 게이머들의 요청에 의해 만들어진 신요소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 홈페이지(samgukjionline.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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