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신작 '앨리샤' 오는 17일 첫 클베 실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에서 개발한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17일 실시하고,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 1만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선 엔트리브는 앨리샤의 테스트를 앞두고 8일 게임의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홈페이지에는 말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접할 수 있는 '앨리샤 마니아' 등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개발노트'도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앨리샤의 클로즈 베타테스터로 당첨된 게이머들은 웹상에서 미리 자신의 게임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자연을 배경으로 한 5개 맵을 통해 캐릭터와 말을 성장시킬 수 있다.
테스터 모집기간은 12월8일부터 12월16일까지로 당첨자는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선정된 테스터는 16일부터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엔트리브는 앨리샤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실시를 기념해 '너와 나의 다이어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논 500D DSLR, 아이팟 나노 5세대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앨리샤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앨리샤는 엔트리브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화이트데이, 팡야를 만든 서관희 프로듀서의 총괄 하에 개발 되고 있으며, 최근 일본 유명 퍼블리셔인 게임팟에 수출 계약이 성사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