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월드 토너먼트'에서 한국대표팀 16강 진출

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MMORPG 라스트카오스에서 진행 중인 '2009 월드 토너먼트(WORLD TOURNAMENT)'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예선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지난 11월14일 라스트카오스는 각 국가별 최고 팀으로 선발된 전 세계 9개국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2009, 월드 토너먼트' 경기를 시작했으며, 그 중 세계 최강팀에 도전할 16개 팀을 선발했다. 특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한 A조의 '한걸음만더' 길드가 폴란드, 스페인, 독일 팀을 상대로 3연승을 거둬 예선 참가 팀 중 전체 1위의 성적으로 16강에 진출했다.

한걸음만더 길드와 함께 한국대표팀으로 참가한 '킹스클럽' 길드는 아쉽게 탈락했으며, 참가 국가 중 독일, 프랑스, 폴란드가 각각 3팀씩 모두 16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6강전은 12일부터 시작되며 대망의 결승전은 20일 펼쳐진다.

한편, 라스트카오스는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념하여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16강 진출을 축하하며 라스트카오스 모든 게이머에게 고급 아이템을 증정하고, 4강 진출 시와 우승 시에는 더욱 다양한 아이템과 경험치 두 배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월드 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월드 토너먼트 홈페이지(wt.lastchaos.com)와 라스트카오스 홈페이지(lastchaos.barunson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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