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탐구생활의 인기 성우, 이젠 아바에도 등장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아바에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여성 캐릭터의 목소리 녹음에 인기 성우 서혜정씨가 참여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여성 캐릭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바에 새롭게 업데이트 될 예정인 신규 AI미션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를 통해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다.
'에바'로 명명된 신규 캐릭터의 음성 연기에는 인기 성우 서혜정씨가 참가했다. 서혜정씨는 과거 인기를 얻었던 외화 시리즈인 'X파일'의 '스컬리' 역을 맡은 바 있으며, 최근 케이블 방송의 '남녀탐구생활'을 통해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성우다.
아바'의 신규 캐릭터 녹음에 참여한 서혜정씨는 "게임 목소리를 녹음할 때마다 인물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어려움을 느끼는데, 이번 녹음에서는 아바의 신규캐릭터 에바에 대한 특징과 게임의 배경 등을 자세히 설명해 줘서 원활히 진행된 것 같다"며, "게임은 아이들이 좋아하다 보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특히 이번 녹음은 재미있게 진행해서 애착이 간다. 꼭 모니터를 해보겠다"고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아바신규 캐릭터 에바는 홈페이지(ava.pmang.com)의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2 동영상을 통해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