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신작 야구게임 '와인드업', 홈페이지 오픈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야구 온라인게임 '와인드업'의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것이 야구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와인드업'은 그 동안 티저 사이트를 통해 플레이 영상, 비공개 테스트 일정 등 제한된 내용을 공개해왔으나, 이번 홈페이지에서는 게임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자세한 정보를 대거 추가했다.
우선, 와인드업에서 테스트 기간 중 진행될 이벤트와 게임 개발 과정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소개하는 소식 메뉴, 게임에 대한 설명과 조작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가이드 메뉴를 통해 게임의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자료실에 등록된 실제 플레이 동영상과 처음 공개되는 30여 장의 다채로운 스크린샷을 통해 게임의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개발사 론탭의 김주헌 대표는 "와인드업은 기존 야구게임의 장점을 흡수하고, 새로운 시스템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현장감을 높인 사실적인 게임"이라며, "그 동안 공들여 만든 게임을 처음 공개하는 이번 테스트에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KBO와 라이선스를 체결한 와인드업에는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의 데이터가 적용돼 실제 야구중계를 보는 듯 한 관전의 재미, 극대화된 투수와 타자의 심리전을 이용한 플레이의 재미, 선수 별 개성을 살려 구단을 운영하는 육성의 재미가 제공될 예정이다.
와인드업은 이달 15일까지 비공개 테스터를 모집하고,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테스트에 돌입한다. 비공개 테스트 신청과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와인드업 홈페이지(windu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