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북미에서 Xbox360보다 판매량 상승

'연말이 기대된다!' 소니가 가격 인하 및 기능이 강화된 신형 PS3의 판매 호조로 연말 시장에서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해외 언론 IGN에서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현재 PS3는 북미 시장에서 Xbox360의 판매량을 따라잡으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월까지의 판매량은 현재 PS3가 725,000대이며, Xbox360은 700,000대이다.

이는 수치적으로 보면 근소하나 소니 입장에서는 꽤나 큰 성적 향상이라고 볼 수 있다. 출시 이후 줄곧 PS3는 Xbox360에 판매량 및 판매 대수에서 계속 밀렸기 때문. 하지만 이번 판매량 조사 결과에 따라 연말 판매량 대수 경쟁에서는 좀 더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PS3의 전체 판매 대수는 2천8백만대이며, Xbox360의 판매 대수는 3천4백만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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