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팡야' 채널링 서비스 실시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채널링 계약을 채결하고 캐주얼 골프 온라인게임 '팡야'를 서비스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팡야'는 동화와 같은 판타지 세계 '팡야섬'을 배경으로 즐기는 캐주얼 골프 온라인게임으로, 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국내 캐주얼 골프 게임의 대명사로 자리잡아 왔으며, 일본, 태국, 미국, 유럽 등지에서 게임성을 크게 인정받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게임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작년 8월의 '샷 온라인' 채널링과 함께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골프 온라인게임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게 됐다.

이와 '팡야'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1월7일까지 한게임을 통해 '팡야'에 가입한 게이머들에게 '한게임' 전용 클럽 풀세트와 게임포인트 1만 팡이 지급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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