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대11 축구 게임 ‘빅썬싸커’ 최종 테스트 진행
빅썬소프트(대표 강보선)은 11대11로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축구 온라인 게임 '빅썬싸커'의 최종 테스트를 17일부터 19일까지 3일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최종 테스트는 게임 내 콘텐츠들의 점검부터 서버, 클라이언트의 안정성, 그리고 게임성 등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다.
'빅썬 싸커'는 사실적인 축구를 구현하기 위해 500개 이상의 애니메이션과 실제 축구를 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3인칭 시점, 다양한 포지션의 특징을 살린 게임성 등이 특징이다.
빅썬소프트의 강보선 대표는 "11대11로 싸울 수 있는 '빅썬싸커'는 게이머 한명 한명이 실제 축구를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빅썬사커' 홈페이지(www.bigsunsocc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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