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 2010년초 기대작 타이틀 대거 출시

다양한 게임 출시로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EA코리아가 2010년 상반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출시 라인업은 그동안 많은 기대를 받아온 대작이 대거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10년 1월12일에는 협력 슈팅 게임 '아미 오브 투 : 40번째 날'이 출시된다. 이 게임은 두 명의 용병이 등장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전작을 능가하는 그래픽과 다양한 협력 액션, 방대해진 게임 분량 등이 특징이다. 출시 플랫폼은 PS3, Xbox360.

액션 어드벤처 게임 '매스 이펙트2'는 2010년 1월 중 발매된다. 전 세계 돌풍을 일으킨 '매스 이펙트'의 정통 후속작인 이번 신작은 전작보다 강화된 그래픽과 50시간에 육박하는 게임 플레이 타임, 더욱 세밀해진 전투 및 전략 등을 가지고 있다. PC와 Xbox360용으로만 출시된다.


2월에는 '단테스 인페르노'와 '심즈3 : 하이엔드 엣지 홈'이 출시된다. '단테의 신곡'의 지옥편을 소재로 개발된 '단테스 인페르노'는 원작의 느낌을 확실하게 반영한 공포스러움과 잔인함, 그리고 시원한 액션이 특징이다. '심즈3 : 하이엔드 엣지 홈'은 자신의 집을 더욱 확장하고, 세련되게 꾸밀 수 있는 확장팩이다.

PC, PS3, Xbox360용으로 출시를 준비 중인 FPS 게임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2'는 3월 경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게임 내 99퍼센트 사물을 부술 수 있어 화제가 됐던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의 정식 후속작으로 전작보다 강화된 그래픽과 더욱 세밀하게 부술 수 있는 사물, 16명까지 참전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모드 등 여러 특징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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