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아발론 리그 시즌3' 개막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에서 개발한 온라인RTS 아발론 온라인의 e스포츠 리그 '아발론 리그 시즌3'를 개막하고, 이달 22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아발론 리그는 한국e스포츠협회(KeSPA) 공인 e스포츠 리그로, 올 한해 '파워에이드 아발론 리그', '우리카드 아발론 리그' 등 두 번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e스포츠팬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특히 매주 금요일 저녁 9시30분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본선 리그는 동 시간대 케이블TV 시청률 5위권에 꾸준히 랭크됐으며, 얼마 전 거행된 '2009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우수 e스포츠 종목상'을 수상하는 등 차기 e스포츠종목으로 주목 받고 있다.
위메이드는 새롭게 시작되는 '아발론 리그 시즌3'를 위해 참가 팀과 일반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용 리그 채널을 오픈하고, 리그 사상 최초로 랜 파티를 겸한 오프라인 26강 토너먼트를 개최하는 등 리그의 규모를 확대하고 진행 방식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이달 30일로 예정된 최종 오프라인 토너먼트에서는, 본선에 진출할 13개 팀을 단판 승부로 결정하게 돼 본선 진출을 향한 각 팀들의 뜨거운 혈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아발론 리그 시즌3에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12월16일까지 5인 이상의 팀을 구성해 리그 페이지에 등록하면 되며, 리그가 진행되는 동안 리그 채널에서 플레이 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경험치와 SP, 아론 100%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리그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발론온라인 홈페이지(avalo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