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2', 미국 상용화 서비스 돌입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홀릭 2'의 미국내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엠게임의 미국 법인 '엠게임 USA'의 게임포털 '넷게임'을 통해 '클라우드 나인'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는 '홀릭 2'는 동화 풍의 파스텔 톤 배경과 4등신의 귀여운 캐릭터들을 바탕으로 미국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게임 정보 사이트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엠게임의 홍석표 글로벌서비스사업본부 본부장은 "북미 게이머들은 카툰 풍의 애니메이션, PvP 시스템, 길드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를 선호하는 편으로 '홀릭 2'의 이러한 요소가 잘 어필된 것 같다"며 "미국에서 '홀릭 2'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홀릭 2' 홈페이지(holic2.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