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 '승천시스템' 업데이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KRG소프트(대표 김정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에 '승천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승천시스템'은 새로운 승직 시스템으로, 115레벨, 5차 승직 이상의 게이머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승천을 하기 위해서는 남림에 있는 월궁항아 NPC를 찾아가 환술을 이겨내고 몬스터를 잡으면 승천을 할 수 있다.

승천을 통해 게이머는 새로운 무공과 기공 및 신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승천 단계에 따라 캐릭터의 외형이 더욱 화려하게 변하게 된다. 또한 캐릭터의 능력을 나타내는 심, 기, 체, 혼, 생명력이 더욱 빠르게 상승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승천을 이룬 게이머들만이 진입할 수 있는 신규 지역 '호협곡'이 새롭게 추가됐다. '호협곡'에는 좀비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몬스터와 원작 스토리에 따른 총 40종의 퀘스트가 등장한다.

엠게임 게임사업본부 김판주 본부장은 "2009년도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이머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려온 승천시스템을 올 겨울 드디어 선보이게 되었다"며 "최고의 레벨에서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로 즐길 수 있는 승천시스템을 통해 국내 최고 무협게임의 입지를 굳혀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열혈강호 홈페이지(yulgang.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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