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신작 '와인드업', 비공개 테스트 개시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야구 온라인게임 와인드업에서 비공개 테스트(CBT: Closed Beta Test)를 실시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KBO(한국야구위원회)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개발돼, 실제 프로야구 선수와 야구장까지 그대로 재현한 와인드업은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간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 선발된 테스터는 한국 프로야구 8개 구단과 소속 선수들을 자유롭게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게임의 기능과 밸런스, 안정성과 과부하 테스트에 이르는 전반적인 게임 점검 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그동안 와인드업을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오랜 기간 최선의 준비와 노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테스트 기간 동안 와인드업에서 진정한 야구게임의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와인드업에서는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와인드업에 등판하라', '최고 기록을 수립하라!', '와인드업을 말한다'로 구성된 세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총 187명에게 프로야구단 유니폼과 모자, 야구공, LCD모니터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게임과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와인드업 홈페이지(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