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온라인, WEM2009 아발론 스페셜 매치 개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발론온라인에 World e-Sports Masters 2009(이하 WEM2009)에서 18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스패셜 매치를 실시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총 10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WEM2009는 위메이드폭스의 장재호(Moon)와 윤덕만(Soccer), 카운터스트라이크 팀과 미누엘 쉔카이젠(Grubby), 리샤오팡(Sky), fnatic등 최고의 프로게이머가 참가하는 대회다.
WEM종목별 준결승 및 결승전 사이에 초청전과 팬 미팅으로 꾸며지는 이번 스페셜 매치는, 위메이드 폭스 선수들은 물론 워크래프트3와 카운터스크라이크 종목의 세계적인 선수들이 총 출동해 5대 5 시범 경기를 갖게 된다.
위메이드 컨텐츠사업본부 김영화 본부장은 "WEM2009를 통해 전세계 e스포츠 팬들에게 아발론 온라인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 며 "국경을 넘어 전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