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잃어버린 양말 찾아주면 선물이 온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 이하 엘엔케이)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퍼블리싱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21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이벤트 퀘스트 '잃어버린 양말을 찾아라!'가 열린다. 고도 브룬넨슈티그의 NPC 글래베크림에게 대화를 걸어 퀘스트를 받은 후 몬스터를 사냥하면 크리스마스 양말을 얻게 되고, 이를 모아서 글래베크림에게 가져가면 포션, 용의 심장 등 게임 내 아이템과 '문스톤', '정제된 갑옷 기름DX' 등 다양한 유료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브룬넨슈티그, 하노브 등 총 7개 마을에서 한 시간에 한 번씩 눈이 내리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눈이 내릴 때 채팅창에 '메리크리스마스!'를 입력하면 핫 인챈팅과 헤이스트 등 각종 축복의 버프를 받을 수 있다.
엘엔케이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즐겁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붉은보석 홈페이지(www.redg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