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2009 월드 토너먼트' 성황리 종료
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의 '2009 월드 토너먼트'에서 독일의 GermanSmurfs(저먼스머프스)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지난 12월 20일 실시된 결승전에서는 독일의 GermanSmurfs(저먼스머프스) 팀과 프랑스의 Quintessence(퀸트에센스) 팀이 대결을 펼쳤으며, 2판을 먼저 승리로 이끈 독일팀이 결국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국 대표로 참가했던 '한걸음만더' 길드는 전체 1위의 성적으로 16강에 진출했으나, 8강전에서 홍콩팀에게 덜미를 잡히며 아쉽게 탈락했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상민 대표는 "월드 토너먼트에 대한 해외 서비스 국가들의 참여도와 호응으로 라스트카오스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응원을 보내준 게이머들에게 감사하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멋진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