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하드코어, 겨울 정규 배틀리그 금일 첫 방송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의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 하드코어의 겨울 정규 리그 'Battle League 2010'의 첫 방송을 금일(7일) 방영한다고 밝혔다.
'Battle League 2010'은 금일부터 2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MBC 게임을 통해 방송되는 겨울 정규 리그다.
이번에 진행된 'Battle League 2010'에서는 프로게이머와 준 프로게이머들의 예선 탈락과, 새로운 강자들의 등장으로 팬들의 눈길을 관심을 끌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리그 방송 중 제공되는 퀴즈를 맞춘 게이머를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 액세서리, 강화 카드 등의 선물을 제공하고, 8회에 걸쳐 제공되는 모든 퀴즈를 맞춘 게이머에게는 JMP+1 강화카드, 수상한 상자, 일륜 바이크 등을 선물한다.
윈디소프트 게임서비스실 김낙일 실장은 "겟앰프드 하드코어 런칭을 기념하는 'Battle League 2010'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게이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2010년에는 겟앰프드 하드코어의 리그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e스포츠 정식 종목의 면모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겟앰프드 하드코어의 겨울 정규 리그 'Battle League 201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etamped.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