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팡야', 태국 게임쇼 참가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개발한 골프 온라인게임 팡야가 1월8일부터 1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태국 게임쇼(Thailand Game Show 2010)에 참가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지난 2005년 4월 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팡야는 현지 서비스사인 이니3디지털(대표 크롬펀 아피타나쿤)을 통해 태국 게임쇼에 참가한다.

이번 게임쇼에는 팡야팀 안현우 대리가 WCG2004 팡야 한국 챔피언 자격으로 나와 태국 팡야 대회 역대 챔피언과 대결을 펼치는 빅매치가 준비되어 있으며, 선불 카드를 구매한 게이머에게 스페셜 아이템인 룬 요정의 날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엔트리브 글로벌사업기획실 라대원 실장은 "올해 4회를 맞이하는 태국 게임쇼에 팡야가 가장 큰 부스로 출전, 현지에서 게임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태국 현지 서비스사인 이니3디지털과 함께 오랫동안 다져 온 서비스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팡야 태국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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