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무협게임 '창천2', 2010년 돌풍 예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이하 위메이드)가 미르의 전설 시리즈와 창천 온라인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차기작 '창천2'로 2010년 무협 게임 대전에 출사표를 던진다.

창천2는 황천의 재앙신과 마귀들이 지배하는 '마계 삼국지'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넘치는 긴장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차세대 동양 무협 MMORPG이다. 쉽고 친숙한 조작과 편리한 이용자 환경을 기반으로, 삼국지 영웅들의 힘을 자신의 것으로 지배하는 '영웅 수호' 기술과 화려한 액션을 통해 무협 게임만이 선보일 수 있는 액션의 진수를 MMORPG로 구현 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지스타2009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게임 팬들의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는 창천2는 2010년 여름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엄격한 테스트와 퀄리티 감수를 통해 최고의 완성도로 이용자들에게 선 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달 말 총 999명을 대상으로 창천2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베일에 감춰진 새로운 캐릭터가 공개되며, 기본적인 파티플레이와 레이드 던전, PvP 등 핵심 재미 요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위메이드 개발 1본부 류기덕 본부장은 "미르의 전설과 창천 온라인의 성공신화를 이룬 개발 명가 위메이드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작품"이라며 "환상적인 동양 무협의 세계를 선보일 창천2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next.wemad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비공개 테스트 일정은 다음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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