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온라인', 게릴라 테스트 9일 실시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대표 남궁훈)은 반다이코리아(대표 에모또 요시아끼)가 개발총괄, NTL이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드래곤볼 온라인'의 게릴라 테스트를 오는 9일 실시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14일 공개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게임의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버 환경을 체크하는 최종 점검의 성격을 띄고 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테스트를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공개 서비스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드래곤볼 온라인' 홈페이지(db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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