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일레븐 2010, 코나미 공식 온라인 대회 열린다

코나미 디지털 언터테인먼트(부사장 정석근)는 자사의 축구 게임 '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10'(이하 위닝일레븐 2010)의 온라인 대회에 한국 게이머도 참가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일본의 축구 전문 출판사 프롬원의 이탈리아 축구 전문지 'CALCio2002'의 창간 11주년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CALCio2002 CUP' 온라인 대회는 PS3 부문과과 Xbox360 부문으로 나뉘어서 실시된다.

대회 참가자는 PS3 부문 500명, Xbox360 부문 10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예선 라운드를 통과한 상위 16명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는 이탈리아 리그의 프로팀만 선택할 수 있는 대회로 1월 23일(토)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유명선수 사인 유니폼이 각 부문별로 한 벌씩 제공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onami- korea.kr/gamepage/we2010/competition.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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