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신작 FPS '배터리' 첫 테스트 일정 공개

웹젠(대표 김창근)은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FPS 온라인게임 '배터리'의 첫 번째 테스트 일정을 금일(4일) 공개했다.


테스트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 모집은 11일부터 2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된다.

이와 함께 웹젠은 '배터리'의 신규 스크린샷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비공개 테스트에서 선보여질 지역인 '뉴욕'맵과 전리품인 'AK-74M' 등 다양한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배터리의 개발을 총괄한 박정석 PD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FPS가 되기 위해 속도감과 간편한 조작을 기본으로 탁월한 그래픽과 전략, 전술 요소를 더하는데 집중해 왔다"며 "국내 온라인 FPS 게임 시장에 현대전의 타격감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요소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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