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 아트로포스의 저택
수집아이템: 피닉스의 깃털(3개), 올림푸스의 항아리
저택에 도착하자마자 벌어지는 강제전투. 전투 중 어디선가 도와달라는 목소리가 들리는데... 일단 그녀석이 어디 있는지 찾아야 할 것 같다. 바바리안을 만나기 전의 결계와 비슷한 형태의 결계가 있는데 지금으로서는 이곳에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주변을 보면 세이브포인트가 보이는데 그쪽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자. 방 안쪽으로 가면 마법사가 등장하는데 이 녀석은 미노타우르스를 소환한다. 가만히 놔두면 각종 보조마법으로 플레이어를 괴롭히니 집중적으로 공격하자.(잡기버튼을 적절히 활용하도록) 전투가 끝나면 위쪽에 통로가 보이는데 옆에 있는 두개의 석상을 이용해 올라가도록 하자. 가운데 장치를 돌리면 발판이 올라가는데 일단 석상 하나를 발판 위에 올려놓고 근처에 나머지 석상을 놔둔다. 그리고 장치를 끝까지 돌린 후 재빨리 발판이 내려오기 전에 대기하고 있던 석상을 밑에 받치면 위로 올라갈 수 있다. 위로 올라가서 앞으로 조금 가면 보이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자. 시간의 준마가 저 멀리 보이는데 여기서 우측에 있는 계단으로 내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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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포인트 뒤쪽으로 보이는 문을 열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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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를 살려두면 소환술을 쓰기 때문에
미리 저승으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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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석상을 받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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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마가 보이는 곳에서 이 길로 내려가야 한다.
앵글 때문에 처음엔 잘 안 보인다
강제전투가 시작되는데 유레일의 머리를 사용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눈앞에 막혀 있는 듯 보이는 벽을 밀어보자. 석상이 움직이며 처음에 왔던 장소로 오게 된다. 기둥을 밀며 가면 왼편에 사다리가 보이는데 기둥을 발판 삼아 올라가자. 우측으로 가보면 석상이 하나 있는데 조사해보면 방패가 없어진 것 같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일단 고정된 바닥을 부수고 끌어 당겨 밑으로 떨어뜨려 놓자. 그리고 다시 광선을 쏘는 머리 쪽으로 와서 반대편으로 넘어가자.(전방에 보이는 상자에 피닉스의 깃털이 들어있다)우측으로 가면 조그만 문이 있으니 열고 들어가자. 이제는 익숙한 타잔액션포인트니 아테나의 검을 이용해 반대편으로 건너가자. 운명의 부적을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데 일단 절벽 쪽에 스위치를 밟으면 나무줄기가 길을 만드는데 이때 부적을 사용해서 건너야 한다.(줄기를 건너면서 오른쪽을 보면 상자가 있는데 피닉스의 깃털이 있다)이 방법을 몇 번 반복하면 거대한 문이 있는 곳에 당도하게 되고 그 문을 열면 웬 청년과 대결하게 된다.

이 돌을 밀고 나가면 처음장소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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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사다리 밑에 두고 발판삼아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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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를 타고 올라간 직후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보이는 석상을 밑으로 떨어뜨려 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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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를 밟으면 나무줄기가 뻗어 나온다. 이때 운명의
부적을 사용하여 건너자.(스크린샷에서 우측에
궤짝 하나가 보이는데 피닉스의 깃털이 들어 있다)
-보스전- 페르세우스
그리 강력한 적은 아니지만 모습을 감추는 투구를 사용해서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완벽히 모습을 감추지는 못하고 주변이 일렁거리고 게다가 바닥은 물이기 때문에 물의 움직임을 보면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특별히 찾으려고 움직이지 말고 그냥 가만히 가드하고 있으면 알아서 공격하러 오니 그때 위치를 파악하고 때려주자. 참고로 서브웨폰은 통하지 않으니 마력을 보충하도록. 어느 정도 대미지를 입히면 상황액션포인트가 나타나는데 살포시 잡아주면 투구를 깨뜨린다. 이제 눈에 보이게 되었으니 각종 마법을 사용하며 때리면 된다. 그러면 칼마저 부러뜨리는데 이때는 거리를 두고 태양권(-_-)을 쓰는데 미리 레버 흔들 준비를 하고 있자. 외에는 별달리 주의할 공격이 없으니 차분히 대미지를 입혀 가면 클리어할 수 있을 것이다.

가드하고 있으면 자기가 다가 온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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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아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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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권 모션이 나오면 미리 레버를 돌리고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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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의 처참한 죽음!
그를 물리치면 페르세우스의 방패를 얻게 된다. 아까 방패가 없었던 석상이 기억나는가? 출구로 나가서 그 석상에 방패를 끼우고 중앙에 있는 나무판의 홈에 올려놓자. 그리고 옆에 보이는 장치를 작동시켜 올린 뒤 재빨리 옆의 사다리로 올라가 나머지 한쪽 눈에서 나오는 광선을 황금의 양피로 반사시키면 결계가 풀린다. 앞으로 가다보면 정면에 궤짝이 보이지만 지금은 발판을 밟으면 창살이 올라오기 때문에 얻지 못하니 일단 단념하고 오른쪽으로 돌아가자. 궁병을 물리치고 안쪽으로 가보면 기울어진 다리가 있는데 너무 빨리 균형이 깨지기 때문에 건널 수 없다. 일단 단념하고 오른쪽을 보면 매달릴 수 있는 벽이 있으니 그쪽으로 올라가보자. 스위치를 작동시키고 열린 문으로 들어가서 거대한 새에게 꽂힌 운명의 창을 뽑자. 강제전투가 일어나는데 운명의 창을 한 번 사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모든 적을 물리고 나서 구석에 보면 운명의 부적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석상이 보이는데 가운데 원판으로 끌고 와서 방향을 바꾸자. 기울어진 다리 쪽을 바라볼 수 있게 바꾼 뒤 다시 제자리에 놔두면 된다.

아까 떨어뜨린 석상에 페르세우스의 방패를
장착한 뒤 나무판 위의 홈에 끼워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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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장치를 돌려 판을 올리고 재빨리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양피로 광선을 반사시키면 봉인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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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다리 옆을 보면 넝쿨이 엉켜있어
벽을 타고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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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창을 획득한다

늘어나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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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가 끝나면 가운데 원판을 이용해 석상을
이렇게 배치한다
*여기서 일단 제자리에 놓기 전에 석상을 밖으로 끌고 나와 물이 있는 쪽으로 바짝 붙인 뒤 운명의 부적을 사용해 아까 장치로 인해 들어가지 못했던 곳으로 들어가면피닉스의 깃털과올림푸스의 항아리를 얻을 수 있다.

아까 철창속의 궤짝을 먹기 위해 석상을 물이 있는
곳까지 이렇게 끌고 온 뒤 운명의 부적을 사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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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상태에서 창살이 올라오기 전에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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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챙겼으면 석상을 제자리에 놓고 다리를 건너자. 다리를 건너면 화려한 타잔액션을 선보여야 한다. 주위의 상황을 잘보고 2단점프를 활용해 건너도록 하자. 무너진다고 흥분해서 막 점프하는 일은 죽음을 부른다. 무사히 건넌 후 강제전투를 두 번 거친 후 이카루스와 만나게 된다.

시간을 지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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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데 당황하지 말고 매달리기 포인트가
어디 있는지 잘 보고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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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전-이카루스-
보스전이라 하기엔 좀 그렇지만 어쨌든 1:1전투다. 상황액션위주로 진행되는 전투라 특별한 공략법은 없고 그저 화면에 뜨는 대로 잘 따라하는 수밖에;; 전투가 끝나면 이카루스의 날개를 입수한다. 이제부터 점프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약간 체공시간을 늘릴 수 있다.

이카루스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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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꿀리는데로 때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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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액션만 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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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날개를 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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