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공략 3장

selseta kyky@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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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장 맹세(誓い)

만신창이가 되어 쫓기는 무사시들. 마지마는 혹시 자신이 죽게 되면 자신의 칼을 동생에게 전해달라고 한다. 마지마가 이제 자신은 틀렸다고 이야기하면 다리 건너편에 적들이 나타나며 다시 전투가 시작된다.

역시 난타전이 시작되는데 좁은 다리 위에서 싸우는 만큼 자칫 하면 다구리 당하기 일쑤니 조심하자. 대미지를 줄이려면 회피로 이동하면서 될 수 있는 한 한명씩 상대하는 것이 좋다. 호리병을 차고 있는 녀석을 처리하면 활력단(活力丹을) 얻을 수 있다. 놈들을 처리하면 다시 증원병이 오는데 처리하면 다시 이벤트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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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의 그녀와 상당히 닮아 있는 우키요(浮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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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로 적을 떨어트려 한명 씩 상대하는 것이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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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지마는 다리를 끊어 무사시에게 살길을 열어 준다

전투에서 이기면 다시 우키요와의 대화인데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마지마 즉 자신의 칼을 받지 않고 집으로 들어간다. 무사시를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주위에서 아이템과 거북이를 구해준 후에 우키요의 집으로 들어서자.

여자아이 : 거북이 어디에 있다는 거지?
남자아이 : 아까 있었어! 거짓말이 아니야!
여자아이 : 어디 있다는 얘기지? 찾아서 잡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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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옥강(玉鋼)
2 거북이
3 금 백코우(金ベッコウ)
4 파리(?璃)

우키요의 집에 들어가 우키요와 이야기하면 마지마는 자신의 친오빠가 아니라 오히려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고 이야기 한다. 자신의 아버지가 죽은 후 가난 때문에 언니는 기녀로 팔려가고, 그때 마지마를 다시 만난 같이 살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동영상이 지나가면 추적대가 나타나는데 곧바로 전투로 이어진다. 두 명과의 전투인데 녀석들은 체력만 좀 높을 뿐 거의 허수아비 수준이라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을 것이다. 녀석들을 전부 처리하면 다시 이벤트로 이어진다.

무사의 자비심으로 패한 자신을 베어 달라고 하지만 무사시는 이 검은 마지마의 검으로 녀석의 허락이 없으면 사람을 벨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추적자들이 자결하면 무사시는 검을 버리고, 우키요만 용서해준다면 여기서 그녀를 지켜 주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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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마는 아버지를 죽이니 원수라고 이야기 하는 우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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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만 좀 높을 뿐 허수아비와 다를 바 없는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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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단란한(?) 부부 생활을 즐기고 있는 무사시들. 우키요가 무사시에게 슬슬 검사로 돌아갈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 말을 꺼낸다. 그러면 마지마를 찾아 온 현상금 사냥꾼이 나타나는데 검이 없어도 너를 지켜 보이겠다며 맨손으로 싸움을 치르게 된다.

일대 다수, 게다가 검도 들지 않은 상태라 방어도 불가능 한 탓에 지금까지의 전투 보다는 어렵다. 우선 회피로 포위되는 것을 피하고 작은 주먹. 즉, □버튼으로 적을 고정 시키고 잡기로 놈들에게 대미지를 주자. 잡아 던지는 동작은 무적 판정이라서 공격을 하는 동안 얻어맞을 걱정이 없어서다. 뒤에서 화살을 쏘는 놈들이 귀찮으니 놈들을 먼저 처리한 후에 두목을 잡아 아이템(握り飯)을 취하고 나머지를 정리하자.

놈들을 전부 처리하면 다시 동영상 이벤트. 쓰러져 있는 두목이 던진 칼에 다리를 맞는 무사시. 무사시를 구하기 위해 우키요가 두목을 찌르지만 얕았는지 두목이 칼을 뺏고 우키요를 찌른다. 우키요는 정말 강한 검사는 사람을 구하는 검사라며 무사시에게 다시 검을 들라는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두고 때마침 등장 노인은 무사시가 우키요를 죽였다고 오해하며 도망친다. 결국 무사시는 우키요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로 전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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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활극처럼 현상금 사냥꾼이
단란한(?)무사시들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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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뒤쪽에서 활을 든 놈을, 다음에는 두목을 처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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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의 품에서 숨을 거두는 우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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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 켄잔 집중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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