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공략 9-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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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장I9-2장I10장I11장I최종장
마을의 의사(町の名? 二)
조건 : 타츠야에서 휴식 후, 掛廻られ클리어
장소 : 기온, 시간에 상관없음.
입수품 : 승관찰도(??察?), 경험치 : 1500
기온에서 스샷을 참고해 1번 위치로 움직이자. 그러면 사람들이 몰려 웅성거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야기 하자.
키류 : 이봐, 이건 무슨 소동이지?
남자(心配そうな町人) : 아, 타쯔야. 이곳 가게의 유녀가, 병으로 쓰러진 모양이야.
키류 : 병인가.. 하지만, 그런 것이라면 어째서 이렇게 사람이 모여 있는 거지?
남자 : 그게.. 그 병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원인불명의 기이한 병이라고 하더군.
키류 : 기이한 병?
남자 : 아아. 지금, 기온에서 가장 실력이 좋다는 와카마츠라는 의사가 이야기 했으니, 틀림없을 거야.
키류 : 뭐? 와카마츠(若松)?
남자 : 이곳에서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안에서 주고받는 소리가 조금씩 들리거든. 형씨도 한번 해봐.
키류 : (... 확실히 들리는군..)
와카마츠(若松) : ... 아... 아와와와와...!
주인 : 이봐! 비싼 진찰료를 지불했으니 빨리 어떻게 좀 해보라고!
와카마츠 : 그, 그런 말씀을 하셔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 이것은 틀림없이 기이한 병입니다!
여주인(女?) : 이 아이에게 혹시 무슨 일이 생기면, 가만 두지 않을 것입니다! ... 이 아이는 우리 가게의 정말 귀여운 간판이니까요!
와카마츠 : 예.....!
키류 : (와카마츠가 감당하기는 힘들 것 같군. 하지만, 켄씨라면 고칠 수 있을 지도 몰라...! 켄씨는 벌써 기온을 떠났을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할까?)
-켄씨를 찾으러 간다.(健さんを探しに行く) -
키류 : (켄씨는 어디에 있을까...? 우선, 전에 만났던 초밥집으로 가보기로 하자...)
초밥 집인 2번 위치로 이동해서 종업원과 이야기하자.
키류 : 이봐, 켄씨 이곳에 있나?
점원(店員) : 켄씨라면, 바로 전까지 우리 가게에 있었습니다. 오늘 기온을 떠날 거라고 하던데요. 하지만, 지금 방금 떠났으니 뛰어서
쫓아가면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키류 : (기온을 떠난다고 했으니.. 기온대문 쪽으로 향했을 것이 틀림없어. 빨리 쫓아가자)
대문 쪽인 3번 위치로 이동하면 나가려고 하는 켄씨를 만날 수 있다.
키류 : 켄씨!
켄(健さん) : 응... 자네는...!
키류 : 미안하네! 중병에 걸린 사람이 있어! 진찰해 줄 수 있겠나?
켄 : 하지만... 나는 이미 신뢰를 잃어버린 의사야. 나에게 진찰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은 이미 이 마을에는...
키류 : 켄씨가 아니면 치료할 수 없을지도 몰라! 나는, 당신의 실력을 신뢰하고 있어.. 부탁해!
켄 : 자네...! 알았다, 안내해주게!
키류 : 아아! 이쪽이야!
와카마츠(若松) :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야...!
유녀(遊女) : 으응, 응... 괴로워요...
주인 : 이제 그만하고 빨리 고치란 말이다! 이 바보 같은 놈아!
키류 : 실례하겠다.
주인 : 오오, 누군가 했더니, 타츠야 아닌가.
키류 : 주인양반... 이 아이의 진찰, 이 사람에게 맡겨보지 않겠어?
조인 : 이 사람이라고 하면... 살인의사 켄이지 않나! 아무리 타츠야의 소개라고 하지만, 그것 만은 거절하겠네!
여주인(女?) : 그래! 이 아이는 우리 가게의 소중한 간판이라고!? 사람을 죽이는 돌팔이에게 맡길 수야 없어!
켄 : ...
키류 : (제길.. 이래서는 힘들겠군...!)
남자 : 오준 오준(お順)!
주인 : 아, 회장님!
회장(?長) : 이봐 주인...! 나의 오준!은 괜찮은 것이냐!? 기묘한 병 때문에 쓰러졌다는 얘기를 듣고 급하게 뛰어 왔는데...!
키류 : 엉...? 당신, 설마 전에 그....
회장 : 응...? 오오! 당신들은 생명의 은인!! 거참, 설마 이런 곳에서 다시 만날 줄이야!
키류 : 정말이야. ... 그런데, 당신 아까 회장이라고 불렸는데...?
회장 : 아아, 내가 이 지역에 있는 조합의 회장을 맡고 있어. 이 근처에서는, 조금 유명인으로 통하지!
키류 : 그랬었군...
회장 : 이봐, 주인양반! 이 의사선생님만 있으면, 안심해도 돼! 이 사람은 내 병을 순식간에 치료해준 사람이지! 분명히, 오준도 금방
고쳐줄 거야!
주인 : 하, 하지만...!
회장 : ... 뭐야? 회장인 내가 하는 소리를 믿지 못하겠다는 것인가?
여주인 : 아, 알았습니다. 이 와카마츠란 놈으로는 치료할 수 없을 것 같으니 죽든 살든, 부탁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군요.
와카마츠 : 에에!? 그, 그런...!
키류 : ... 켄씨, 부탁하네!
켄 : 아... 그래!
켄 : ... 이걸 먹어.
오준(お順) : 꿀꺽... 꿀꺽..
켄 : ...
오준 : .. 쿨.. 쿨...
켄 : 열이 내려가, 잠든 것 같다. 이제 안심이야. 기묘한 병 따위가 아니야. 잘 발생하는 증상이지.
와까마츠 : 그, 그런 바보 같은...!
회장 :하아..! 역시, 대단한 실력이야! 이봐! 주인들도 제대로 인사를 하는게 어때!
주인 : 저, 정말 감사합니다...
여주인 : 정말 죄송했습니다. 우리들, 당신에게 심한 말을...
켄 : 아니, 괜찮습니다.
여주인 :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의 의술을 기온의 모두에게도 전하겠습니다.
회장 : 자세한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우선, 잘됐군! 역시! 기온 제일의 의사!!
키류 : 잘 됐어, 켄씨!
켄 : 아, 그래!!
여주인 : 정말.. 감사합니다!!
키류 : 이걸로, 기온에서 떠날 필요가 없게 됐군.
켄 : 그래.. 하지만, 아직 완전하게 신뢰를 다시 찾은 것은 아닐세. 지금부터 열심히 꾸준하게 열심히 할 생각이네.
키류 : 그렇군.
와카마츠 : 이봐, 너희들!!
켄 : 와,와카마츠..!
와카마츠 : 잘도 나의 얼굴에 똥칠을 했군! 너희들 때문에, 내 신용이 땅바닥에 떨어졌다! 제길! 조금만 더 했으면 방해꾼을 쫓아 낼 수
있었는데...! 내 작전을 엉망으로 만들다니!
키류 : 작전이라고...? 설마 네 녀석...!
와카마츠 : 흥! 이제야 눈치를 챈 것이냐? 그래. 이 녀석의 약에 몰래 독을 넣어서 환자를 죽게 만든 것이 나다. 이 녀석 같이 솜씨 좋은
명의가 있으면 언제까지라도 나는 두 번째로 밀려나 돈을 벌기가 어려우니까. 헤헤헤...
켄 : 이, 이 녀석.. 그러고도 의사냐! 사람의 생명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와카마츠 : 흥! 돈 보다 가치가 있는 생명 따위는 없다! 순순하게 기온을 떠났으면 좋았을 것을...! 장사에 방해가 되니! 사려져
줘야겠다!
-이벤트 전투-
켄 : 자네에게는 항상 도움만 받는군. 정말 고마우이. 이건 별로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감사의 표시야. 부디 받아 주게.
-승관찰도(??察?)를 입수 했다.-
켄 : 와카마츠는 내가 책임을 지고 치안대로 압송하겠네.
키류 : 그래, 이제부터 다시 기온 제일의 명의로 우리들을 지켜 주게나.
켄 : 아아, 맡겨두게. 그럼, 다음에 다시 보세. 너무 몸을 혹사시키지 말게. 그럼 건강히 있게!
-경험치 1500을 입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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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의 이벤트는 지도를 보고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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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가 병에 걸렸다는 얘기에 웅성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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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대문 앞으로 켄을 쫓아 이동하자
유녀의 소원(遊女の願い一)
장소 : 기온, 시간에 상관없음
조건 : 타츠야에서 휴식 후
입수품 : 한 냥, 경험치 : 1500
4번 위치로 이동하면 유녀가 서있다. 이야기 하자.
유녀(遊女) : 저기.. 당신이 카케마와리 키류씨인가요?
키류 : 그런데...?
유녀 : 잠시 제 얘기를 들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금방 끝나니 말입니다.
키류 : 그럼 말만이라도 들어보기로 할까.
유녀 : 저, 스이센(水仙)이라고 합니다. 수도에서 떨어진 마을 출신입니다. 집은 자그마한 농가를 하고 있습니다.
키류 : 뭐, 자주 듣는 얘기군.
스이센((水仙) : 저 별로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화려하고, 예쁜 옷을 입을 수도 있으니까요. 오히려 감사하고 싶을 정도예요.
그렇지만, 이제 아버지도 어머니도 나이를 드셔서, 혹시 고생하고 있을지도 몰라 걱정이 됩니다. 키류오라버니, 미안하지만. 잠깐 우리 집으로
가서 잠깐 사정 좀 보고 와주실수 있겠어요? 지나는 길에 잠시 보고와 주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래, 알았다.(ああ いいだろう)-
키류 : 그래, 뭐 그렇게 하지. 그 정도라면, 카케마와리의 의뢰가 아니라 그냥 해주도록 하지.
스이센 : 정말인가요? 정말 감사합니다. 집은 요시오카도장을 지나면 보이는 논 길(田圃道)에 있습니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례는
하겠습니다.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논 길로 가는 길에 요시오카 도장이 있는 곳에서 하늘의 가르침(天啓)으로 기술을 하나 얻도록 하자. 요시오카도장이 있는 곳에 도착하면 앉아서 파리를 쫓고 있는 사람이 보이는데 조사해서 △△△를 입력한 다음 세 번째(素早い)를 선택하면 대태도의 필살기(剛???啼かせ)를 얻을 수 있다. 논길로 들어가서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논 안으로 들어가자. 그러면 화면 위에 보기 버튼이 활성화 되는데 눌러 주자.
키류 : 저건가.. 스이센의 집이...? 창밖에서 지켜보도록 하자....)
부친(遊女の父親) : 핫핫핫... 하지만 딸을 유곽에 팔아서 이렇게 많은 돈을 받을 줄이야.
모친(遊女の母親) : 정말, 기대하던 대로 효녀야 효녀! 밭일 따위를 바보스럽게 할 필요가 없지!
키류 : (...)
이제 유녀에게로 돌아가 보고 들은 것을 이야기하자.
스이센 : 아, 키류 오라버니. 우리집은 괜찮은가요?
-성실하게 살고 있다(?面目に暮してたぞ)-
키류 : ... 그, 그래 열심히 들일을 하고 있었어.
스이센 : 정말? 그렇군. 정말 잘됐어.
키류 : ... 그럼, 나는 가볼게.
스이센 : 아, 깜빡 있고 있었어요. 이거 적지만 받아 주세요.
-한 냥을 받았다.-
키류 : 괜찮겠나? 이 정도의 일에 이만큼이나 지불해도?
스이센 : 괜찮습니다. 오랜 만에 기분이 좋아 졌어요. 다른 사람에게도 물어봤는데 전혀 다른 얘기를 들어서요. 당신... 정말 좋은
사람이군요. 우후후.
-경험치 1500을 얻었다. -

유녀의 부탁을 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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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는 놈을 조사하면 새로운 필살기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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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으로 움직여서 보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붉은 일기장(赤い日記帳)
조건 : 遊女の願い- 클리어
장소 : 기온, 시간에 상관없음
입수품 : 금 쟁반(金の皿), 경험치: 1500
5번 위치(水天?荷)로 이동하면 붉은 책자가 떨어져 있다. 입수하자.
키류 : (응? 이건 뭐지? 붉은 책자...? 누가 떨어트린 거지?)
-책자를 확인 하겠습니까? 예(はい)-
키류 : (누구의 것일까? 조금 책을 읽어 보자)
-붉은 책자를 손에 넣었다.-
~O월X일~ 오늘 우리 가게는 정말 사람이 많았다. 최근 기온 전체가 성황인 것 같다. 다른 유곽도 상당히 손님이 많이 오는 것 같다...
키류 : (아마 누군가의 일기장인 것 같군. 내용을 보니, 기온 유녀의 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
-주인을 찾는다(持ち主を探す)-
키류 : (주인을 찾아 전해 주자. 우선. 잘 가는 유곽부터 찾아보기로 하자)
6번(夢路屋)로 이동해서 안으로 들어가지 말고 옆의 진열장 같은 곳에 앉아 있는 유녀와 이야기 하자.
유녀(艶っぽい遊女) : 아라, 타츠야나리. 오랜만.
키류 : 아아, 오랜만이군. 갑자기 미안한데, 이 책자 본적이 있나?
유녀 : 아라, 귀여운 책자네. 이거 뭐야? ... 혹시, 나리의? 우후후...
키류 : 아니. 아까 길에서 주운 것이다. 어디의 유녀가 떨어트린 것 같은데...
유녀 : 으음... 그리고 보니 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데...
키류 : ... 기억 해 낼 수 있겠나?
유녀 : 으음... 다른 가게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본적이 있어요. 분명... 요시다야(吉田屋)가게의 사람이었던 것 같은데?
키류 : 요시다야인가...
유녀 : 으응. 그런 것 같은데.. 미안, 기억이 날 듯 말 듯 해서...
키류 : 아니, 고맙다. 도움이 됐어.
키류 : (요시다야에 가 볼까... 이대로 기온대로를 따라 북쪽으로 쭉 가면 있는 가게였지)
7번(吉田屋)위치로 이동해 역시 같은 방식으로 유녀와 이야기 하자.
키류 : 이봐.
유녀(愛想の良い遊女) : 아라, 타쯔야나리. 무슨 일로?
키류 : 어, 잠깐, 물어 보고 싶은 일이 있어서.
유녀 : 물어 보고 싶은 것? 아아, 우리 가게 여자의 일이야?
키류 : 그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오늘은, 이 책자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유녀 : 이것은...?
키류 : 아까, 길에서 주웠어. 이 가게 누군가의 물건인가 해서 가지고 왔는데...
유녀 : 그렇군... 잠깐 모두에게 물어 보고 올 테니 잠시 기다려 줘.
키류 : 그래.
유녀 : 기다리게 해서 미안.
키류 : 어떻게 됐지?
유녀 : 응, 역시 우리 애들의 것이 아닌 것 같아.
키류 : 그런가...
유녀 : 하지만, 삿토우야(早?屋)의 사람이 가지고 있었던 것을 봤다는 아이가 있어.
키류 : 삿토우야?
유녀 : 어. 틀림없다고 해. 삿토우야는 이곳을 똑 바로 따라가서 지장보살(세이브포인트)의 옆에 있어. 그럼, 나는 이만.
키류 : (삿토우야로 가 볼까)
8번으로 이동하면 자동이벤트 발생
키류 : (응? 저 녀석은 삿토우야의 견습기녀? 저 아이에게, 이 책자에 대해서 물어 보자)
-다가가 말을 걸자.-
키류 : 너, 이 가게의 견습기녀? 이 책자 본적 없나? 아까 길에서 주웠는데...
견습기녀(禿) : 아! 이거, 우리 여주인님의 일기장이에요. 얼마 전에 잃어버렸다고 큰 소동이 벌어졌었으니, 틀림없어요.
키류 : 그렇군. 그럼, 그 여주인이라는 녀석에게 이걸 전해 주겠나.
-붉은 책자를 건넸다.-
견습기녀 : 응, 그런데 오빠. 안에 뭐라고 쓰여 있었어?
키류 : ! 그, 그게... 읽긴 읽었지만,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 잠깐 확인한 정도다. 자세한 것은 나도 몰라.
견습기녀 : 그렇구나... 저기.. 조그만 읽어 줄 수 있을까? 나, 글을 잘 읽을 줄을 몰라서...
키류 : 하지만.. 다른 사람의 일기장을 마음대로 읽을 수는...
견습기녀 : 부탁이야! 나, 여주인님이 정말 좋은데 최근 여주인님, 나에게 묘하게 엄하셔서... 미운 털이 박힌 건 아닐까? 정말
불안해... 그러니까, 여주인님이 나를 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그러니까, 부탁해!
-읽어 주지(?んでやる)?
키류 : 알았다. 읽어 주지.
오마유(お繭) : 고마워! 나 오마유라고 하는데... 뭔가 쓰여 있지 않아?
키류 : 오마유, 오마유... 있다. O월△일 오마유에 관해서
오마유 : 에! 빨리 읽어줘! .... 역시 나쁘게 쓰여 있는 걸까나.
키류 :오늘은 수련의 날. 오마유의 움직임이 조금 좋지 않아, 엄하게 야단쳤다. 역시 오마유는 아직 멀었다. 혼자서 자립할 수 있는 날은
도대체 언제쯤 올까...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플 정도다.
오마유 : ... 역시 나, 방해만 되는 구나...
키류 : 하지만 그 아이는 장래, 우리 가게를 짊어질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마유 : 에?
키류 : 기대를 하고 있으니 다른 아이보다 엄하게 대한 것인가... 오늘은 조금 너무 했는지도 모른다. 그 아이가 필요 이상으로 낙심하지
않으면 좋으련만...
오마유 : ...
키류 : 여주인, 너에게 아주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듯하다. ... 그러니 더욱 열심히 하지 않으면.
오마유 : ... 응! 여주인님을 위해서 나, 열심히 할 거야!
키류 : 응? 아직 다음이 남아 있군. ~젊은 그 아이는 나날이 성장해 가는데, 나는 쇠잔해져만 간다. 생일도, 곧 다가오고...~
오마유 : 응. 오늘이 그 여주인님의 생일이야.
키류 : 오우. 뭔가 선물이라도 할 작정인가?
오마유 : ... 실은 붉은 머리장식(赤い?飾り)을 선물 하고 싶어. 유명한 장인이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 엄청난 인기라고 해. 여주인님은
붉은 색을 좋아하는데, 선물하면 분명 기뻐할 것 같은데.... 낙외정에 있는 만물상(万屋)의 아리가타야(ありがた屋)에서만 팔고 있어.
키류 : 낙외정에 있는 아리가타야인가... 그럼, 견습유녀인 너는 사러 갈 수가 없겠군.
오마유 : 응... 틈틈이 용돈을 모아온 탓에 돈은 모자라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키류 : (어떻게 할까... 대신 사다줄까...?)
-사다준다(買いに行ってやる)-
키류 : 어떨 수 없군. 대신 사다주지.
오마유 : 정말!? 고마워!! 최고야! 이거, 용돈 모은 거야.
-3000문을 받았다.-
오마유 : 그 돈으로 붉은 머리장식을 사다 줘. 낙외정에 있는 아리가타야에서 팔고 있을 데니.
키류 : 이라가타야군. 알겠다.
오마유 : 정말 고마워! 나,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이곳에서 읽기를 입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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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지 말고 밖에서 이야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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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야 뒷문 근처의 세이브 포인트로 이동하면 견습유녀를 만날 수 있다
낙외정으로 이동해 지도를 확인해서 ありがた屋로 들어서자. 다음 점주에게 말을 걸어 세 번째(堀り出す物を買う)를 선택하자. 다음 3천문에 붉은 머리장식(赤い?飾り)을 사서 밖으로 나서면 자동이벤트가 일어난다.
남자 : 이봐, 잠깐 기다려 형씨.
키류 : 응?
남자 : 지금, 마지막 남은 붉은 머리장식(赤い?飾り)을 샀지? 그거, 나에게 넘겨주실까? 내 여자가, 그걸 가지고 싶다고 해서 말이야.
여자 : 갖고 싶어! 야스군. 빨리 저 녀석이 가진 것을 뺏어줘.
남자 : ... 알았어. 알았다고. 그럼, 형씨. 그럼 주실까.
키류 : 미안하지만, 그럴 수는 없다.
남자 : 앙? 내가 얘기 하는 소리가 안 들리는 거냐?
여자 : 뭐야 이 녀석! 야스군, 엉망진창으로 두들겨 줘!
남자 : 알았어. 알았다고. 형씨. 어쩔 수 없군.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주지.
-이벤트 전투. 녀석은 스치면 죽는다.-
남자 : 히, 히이이...!
여자 : 기, 기다려 야스군!!
키류 : (이런 이런.. 그럼, 삿토우야로 돌아가자)
견습유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돌아가자.
키류 : 사가지고 왔다. 이걸 부탁한 거지?
-붉은 머리장식을 건넸다.-
오마유 : 와아! 정말 감사합니다! 이걸로 분명 여주인님도 기뻐하실거야!
여주인 : 이라, 오마유. 이런 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 설마, 수련을 빠진 것은 아니겠지?
오마유 : 아! 여주인님! 음... 생일 축하드립니다! 이것, 축하선물입니다!
여주인 : 에! 저, 정말로!? ... 기억하고 있었구나. 기뻐. 정말 고마워. 우와, 귀여운 머리장식! .. 이렇게 기뻐하기는 오랜만이야.
오마유 : 에해해. 기뻐해 주시는 것 같아.
키류 : 잘 됐군.
여주인 : 오마유... 그 분은?
오마유 : 에. 오빠가 나 대신에 낙외정에 가서 머리장식을 사다 줬어.
여주인 : 아! 힘들게 낙외정까지... 이 아이가 정말 수고를 끼쳐드린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키류 ; 아니, 별일 아니니 마음에 둘 필요 없다.
여주인 : 아닙니다. 이렇게나 저를 기쁘게 해주셨습니다. 답례를 하지 않으면 제가 안될 것 같군요. 이거, 받아 주세요.
-금 쟁반을 받았다.-
여주인 : 정말 감사합니다. 애야 너도 감사하다고 말씀 드려라.
오마유 : 응. 오빠, 머리장식도 사다주고 여주인님의 일기도 읽어주고 정말 고마워!
여주인 : ... 나의 일기를, 읽었다니? ... 오마유. ... 무슨 얘기지?
오마유 : 그게... 아니, 그게, 그러니까... 죄, 죄송합니다.!!!
여주인 : 이, 이런! 기다려! 오마유!!!
-경험치 1500을 얻었다.-

붉은 머리 장식을 구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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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를 나오면 이벤트 전투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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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의 소원(遊女の願い二)
장소 : 기온, 시간에 상관없음
조건 : 赤い日記帳클리어
입수품 : 세 냥, 경험치 : 1500
4번 위치로 다시 이동하면 사람들이 웅성이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문 앞으로 이동하면 보기 버튼이 활성화 되는데 누르면 이벤트가 일어난다.
키류 : (이 목소리는... 전에 집에 상황을 봐달라고 했던 유녀의 목소리? 무슨 일이 일어났나 보군. 들어가 볼까?)
-들어간다(行く)-
키류 : (이건 보통 일이 아니야. 들어가 보자.)
키류 : 이봐, 잠시 실례하겠네.
유녀의 아버지(遊女の父親) : 아와와와... 용서해줘. 설마 이 가게에 네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어.
스이센(水仙) : 아버지! 내가 유곽에 몸까지 팔아서 만든 돈을 왜 이렇게 쓰는 거예요!?
부친 : 아니, 그, 그게 이 남자의 말에 혹해서...
남자(男) : 이봐! 이상한 소리 하지 마! 당신도 즐기고 싶어 했으니까, 권했을 뿐이라고!
아버지 : 화, 확실히 즐기고 싶다고는 얘기 했지만, 그게 네가 재미있다고 재미있다고 네가 떠벌린 게 원인이잖아!
남자 : 이봐 이봐 이봐!!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하면, 이제 나도 참을 수가 없다. 말로 해서 못 알아들으니 주먹으로 얘기 할 수밖에
없겠군!?
스이센 : 키야!! 키, 키류씨! 이 두 사람을 말려요!
남자 : 뭐야, 방해하지 마! 너부터 먼저 처리해 줄까!
-전투가 벌어진다.-
남자 : 제, 제길... 두고 보자!!
부친 : 하아, 하아..
키류 : 어때, 정신이 드나?
부친 : 에, 예...
키류 : 나는 말이지, 이 사람에게 부탁 받아서, 당신이 건강한가 보고 온 적이 있다. 그 정도까지 양친을 걱정하고 있다는 얘기다.
부친 : 너, 너...
키류 : 어때? 당신, 따님의 눈을 볼 수 있겠나?
부친 : 우, 우우우우...
스이센 : 아버지! 나, 믿고 있어요! 반드시 예전의 아버지로 돌아오는 것을. 그리고 언젠가 저를 기적에서 빼 내어 주실 것을요!
아버지 : 우오오오오!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지금부터는, 전처럼 열심히 일을 해서 절대 너를 기적에서 빼내 주도록 하마.
스이센 : 아버지...
부친 : 키류씨, 이라고 했지요? 당신의 주먹으로, 확하고 눈이 떠졌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스이센 : 정말 고마워요. 키류오라버니. 아버지도, 밭이 신경이 쓰인다고 날듯이 가셨습니다.
키류 : 그렇군.. 잘 됐어.
스이센 : 이것은 작지만 우리 가족을 구해주신 답례입니다.
-세 냥을 받았다. 경험치 1500을 얻었다.-
스이센 : 그럼. 나도 열심히 벌어야 하니! 그럼, 안녕히!

가까이 가서 조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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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판 돈으로 기방을 찾아 온 멋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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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桑捨てろや)
조건 : おいしいお菓子の作り方, ?める南?人클리어
장소 : 낙외정(洛外町) 시간에 상관없음.
입수품 : 카스테라(カステラ), 경험치 : 10000
※桑捨てろや는 카스테라와 비슷한 음이 나게 만든 의미 없는 한자어다.
낙외정으로 이동해 요로즈야(万屋)근처로 이동하면 여자가 서 있는 것이 보인다. 이야기 하자.
※이번 이벤트를 완성하면 飴の味, いしいお菓子の作り方, うどん屋魂에서 만든 음식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
여자(父親想い娘) : 흑흑.. 우리 아버지, 너무 가여워요... 의사에게 진찰 받았는데 의사도 손을 쓸 수 없다고, 불치의 병인 것 같아요.
의사는 자신은 치료 할 수 없다며 이제 별로 남지 않은 인생이니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흑흑. 하지만, 우리
아버지에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 보니 예전에 먹었던 桑捨てろや라고 하는 것을 먹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라버니는
桑捨てろや라고 하는 음식을 알고 있나요?
키류 : 桑捨てろや라... 그런 음식은 들어 본적이 없다. 뽕나무 열매를 얘기하는 것은 아닐까?
여자 :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뽕나무 열매를 모아서 아버지에게 드렸지만 그런 나무 열매가 아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오래전,
오다노부나가(織田信長)님의 병사였는데 그때, 이 나라에 와 있던 남만 인에게 그 桑捨てろや라고 하는 것을 받았다고 합니다.
키류 : 그렇다면, 桑捨てろや는 남만의 음식이 아닐까?
여자 :하지만, 저는 아는 남만인이 없으니까 어떤 음식인지 묻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라버니는, 아는 남만인이 있으신가요?
-알고 있다(知っている)-
키류 : ..그래, 남만인이라면, 전에 만난 적이 있다. 다시 같은 장소에서 만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네 부친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찾아보도록 하지.
키류 : (.. 그 남자와 만났던 곳은 분명 숲길이었지. 지금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한 번 가보도록 하자.)
여자 : 사무라이님, 감사합니다. 혹시, 그 남만인이 桑捨てろや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 이곳까지 데리고 와 주세요.
자, 이제 숲길(林道)로 이동해 내려가다 보면 남만인 상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얘기하고 다시 부친을 염려하는 여자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자.
키류 : 기다리게 했군. 남만인을 데리고 왔다. 桑捨てろや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같다.
여자 : 정말 桑捨てろや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桑捨てろや는 도대체 무슨 음식이죠?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빨리 가르쳐 주세요!
※이런 뭐 말장난을 해대는 탓에 남만인이 뭐라고 떠드는지 전혀 알아먹기가 힘들어 남만인의 대화는 생략했다.
여자 : 桑捨てろや는 카스테라라고 하는 남만의 과자를 얘기하는 것이었군요. 그렇다면, 그 과자는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나요? 우리 아버지가
죽기 전에 한번만 더 드시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여자 :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무사님, 남만인이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으신가요?
-예(はい)-
키류 : 어, 알아들었어.
여자 : 그건 정말인가요!? 그렇다면, 죄송하지만 그 재료를 모아다 주실 수 있으신지요. 과자라고 했으니 과자 집에 가면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재료가 전부 모이면 카스테라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이곳에서 이벤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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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林道)로 이동해 내려가다 보면
남만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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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카스테라의 재료를 구하러 움직이자. 우선 달걀을 구해야 하는데 요시오카도장을 통해 논길(田園道)로 이동해서 반대편 출구 근처로 가면 왼쪽 밭 뒤에 닭과 같이 서 있는 여자가 보일 것이다. 이야기 하면 700문에 달걀을 살 수 있다. 이제 다시 낙외정으로 돌아가 우동 집(うどん)앞으로 가면 여자가 서 있는데 얘기 하면 우동가루(うどん粉)을 구할 수 있다. 설탕(砂糖)은 낙외정 夷通り에서 서쪽으로 가면 골목이 끝나기 전 가게에 서있는 남자와 이야기 하면 얻을 수 있다. 물엿(水飴)은 낙외정 정 중앙에 노란 옷을 입은 남자. 즉 ,사탕팔이 녀석에게 구할 수 있다. 재료를 전부 구했으면 다시 효심 지극한 여자가 기다리는 곳으로 이동하자.
여자 : 남만인이 이야기했던 것은 설탕, 물엿, 계란, 그리고 우동가루였군요. 빨리 모은 재료를 남만인이게 보여 주세요.
여자 : 그럼, 다음은 나에게 카스테라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여자 :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것도 많았지만 저, 애정과 노력으로 반드시 카스테라를 완성해 보이겠습니다.
여자 : 저, 아버지가 잡수고 싶다고 말씀하셨던 桑捨てろ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껏 드세요.. 아~~~~.
부친(父親) : .. 아, 이 콧속을 간질거리는 감미롭게 구운 냄새... 우걱우걱... 그리고, 목을 넘어가는 촉감.... 아아, 이것이야
말로 내가 옛날에 먹었던 桑捨てろや의 맛이야! 고맙구나, 내가 죽기 전에 먹고 싶어 하던 환상의 桑捨てろや를 완성해 주어서. 컥...
여자 : 아, 아버지! 아버지!
부친 : 음냐... 음냐...
키류 : 안심해라. 염원해 마지않던 것을 먹을 수 있어서, 만족해서 잠이 든 것뿐이다.
여자 : 정말. 왠지 편안해 보이는 얼굴로 주무시고 계시네...
키류 : ... 잠자는 것을 방해하고 싶지 않으니 나는 이걸로 실례하겠다.
여자 : 무사님, 또 이곳에 와주세요.
낙외정 신사(洛外神社) 앞으로 이동하면 자동 이벤트 발생.
여자 : 아아 桑捨てろや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주신 무사님 아니신지요! 이걸 보세요! 우리 아버지, 완전하게 건강을 찾았습니다!
부친 : 무사님에게는 정말 신세가 많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桑捨てろや를 계속 먹다보니 병이 나아 버렸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묘하게도
명약이 된 것 같은데 이대로 몸이 계속 좋아지면 다시 일을 시작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 : 이거, 답례로써는 볼품없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애정을 담아서 만든 桑捨てろや라는 카스테라입니다.
-카스테라를 손에 넣었다.-
여자 : 그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그럼, 아버지, 가시죠.
부친 : 그럼, 안녕히. 무사님도, 건강히.
-경험치 10000을 입수 했다.-

재료를 모아가면 카스테라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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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낙외정의 신사 앞으로 이동하면
이벤트가 종결되고 보상을 받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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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죽어서도 먹어보고 싶은 것(卵一死ぬまでに食べてみたいもの)
조건 : 타츠야에서 휴식 후
장소 : 요시오카(吉岡)도장, 시간에 상관없음
경험치 : 1000
키류 : 할머니, 어디 아픈가?
할머니 : 우윽, 괴, 괴로워~...
키류 : 괜찮은 건가? 사람을 불러 올 테니, 잠깐 여기서 기다려!
할머니 : 나는 괜찮네. 괜찮아. 나는 곧 죽어도 괜찮아. 하지만, 여한이 있어.
키류 : 뭐지? 나라도 괜찮으면 얘기해 봐.
할머니 :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계란(卵)이 먹고 싶어...
키류 : (계란인가. 확실히, 금방 손에 넣을 수 있는 물건은 아니군...)
할머니 : 부탁일세~ 계란... 계란을 먹게 해줄 수 있겠나?
키류 : 알았다. 잠깐 여기서 기다려.
논길에 도착해서 조금만 이동하면 이벤트가 일어난다.
닭(ニワトリ) : 꼬, 꼬, 꼬꼬댁-
키류 : (저 집에서, 닭을 키우고 있는 건가? 계란을 얻을 수 있는지 부탁 해 볼까...)
남자와 대화 하면 달걀을 얻을 수 있는데 그걸 가지고 다시 아픈 할머니에게로 이동하자.
늙은 애견(老いぼれ愛犬)
장소 : 하원정(河原町)
조건 : 桐生の?光案?클리어, 타츠야에서 휴식 후
입수품 : 호랑이 가죽 허리띠(虎革の?), 경험치 : 1500
하원정에서 다리를 건너 이동하면 마을 중간쯤에 개와 함께 서 있는 노인이 보인다. 이야기 하자.
점주(店住) : 정말이지...
키류 : 무슨 일이 있는 건가?
점주 : 아, 이거 실례를 했군요. 그게, 어제 도둑이 들어서 말이죠.
키류 : 그것 참 큰일이었겠군.
점주 : 예... 하지만 그럴 때 일수록 이 녀석이 짖던지 물던지 해서 도둑을 쫓아냈어야 하는데. 그게 하필이면 도둑이 들었을 때 실컷
먹이를 먹고 쿨쿨 자고 있었지 뭡니까. 너무 사람을 잘 따라서인지.
개(犬) : 크응.....
점주 : 이 녀석과는 20년 간 같이 지냈습니다만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세월에는 이길 수 없다고 해야 할까.
마을을 나갔다가 다시 같은 자리로 돌아가면 아이가 마당을 쓸고 있는데 이야기 하자.
꼬마(丁椎) : 아, 무사님 어서 오세요. 나리는 지금 외출 중입니다. 단골손님에게 인사드리러 간다고 했는데.. 그러고 보니, 좀
늦으시네...?
산시로(サンシロウ) : 왕왕왕!!
꼬마 : 우앗, 누군가 했더니 산시로우 잖아. 너 그만 그만 짖어.
산시로우 : 왕왕왕!!
꼬마 : 왜 그러는 거야!? 시끄러워 산시로. 이웃에게 민폐란 말이야!
산시로 : 왕왕왕!!
키류 : 잠깐. 조금 뭔가 있는 것 같다.
산시로우: 왕왕왕!
키류 : ... 따라오라는 것인가?
-따라간다(付いていく)-
키류 : (... 좋아, 따라가 보도록 하자)
산시로우 : 왕왕왕!!
점주(店主) : 우아아아! 누가 좀 도와주세요!
산시로 : 왕! 왕왕!
키류 : 저 사람은...!
키류 : 멈춰라!!
도적(?賊) : 칫 방해꾼이 나타났군! 어쩔 수 없군, 이 녀석도 같이 처리해라!
-전투가 벌어진다.-
키류 : 무사한가?
점주 : 예.. 감사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당신이...?
키류 : 이 녀석이 가르쳐 줬다.
산시로우 : 왕왕!
점주 : 사, 산시로우... 네가...?
사시로 : 왕!
점주 : 오오오! 이럴 수가...
점주 :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이것은 감사의 표시입니다. 받아 주세요.
-호랑이 가죽 허리띠를 입수했다.-
키류 : 감사는 이 녀석에게 해라. 늦지 않게 당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녀석이 힘낸 덕분이니.
산시로 : 왕!
점주 : 그렇군요.. 실컷 험담만 하던 나를 지켜 주었구나. 그렇다곤 하지만 이 녀석도 참 짓궂어! 어차피 이럴 것이었다면 도둑이 들었을
때도 짖어 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럼, 돌아갈 까. 와하핫!
-경험치 1500을 얻었다.-

개를 데리고 있는 노인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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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나섰다가 다시 같은 자리로 돌아가 보면
꼬마가 대신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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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따라 이동하면 이벤트 전투가 벌어진다
매혹의 집(魅惑の家)
조건 : 卵-死ぬまでに食べてみたいもの클리어
장소 : 요시오카(吉岡)도장, 시간에 상관없음
입수품 : 한 냥, 경험치 : 1500
요시오카 도장 부근에 서있는 노인과 이야기 하자.
노인(老爺) : 음, 분명 이 근처인데...
키류 : 무슨 일 있나?
노인 : 그게, 부적으로 삼은 작은 수정을 떨어트려 버렸습니다... 분명, 이 부근이 확실한데...
키류 : (... 응? 저기 반짝이고 있는 것이...)
키류 : 이봐, 이것을 말하는 건가?
노인 : 아! 그렇습니다. 이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 그래! 이것도 인연이고 답례도 하고 싶으니 괜찮으시면 같이 한잔 어떠십니까?
-그렇게 하지(いいだろう)-
키류 : 아아. 그리하지.
노인 : 그럼, 집으로 들어갑시다. 자자, 이쪽입니다.
노인 : 그게, 부적은 죽은 부인이 소중하게 여기던 것인데... 잃어 버렸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 정말, 요즘에는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돼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많이 드세요. 사양하지 말고 들어 주세요!
키류 : 이, 이것은...
노인 : 이세에서 잡아 올린 해산물입니다. 회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럼, 사양하지 말고!
키류 : .. 그, 그래
-슬슬 돌아가겠습니까? 돌아가지 않는다(?らない)-
키류 : (조금만 더 신세를 질까...)
노인 : 이쪽의 술은 어떻습니까? 이 청주, 손에 넣기는 어렵지만, 감칠맛 나는 명주라서요!
키류 : 조금 미안하군...
노인 : 아니, 아닙니다. 오늘은 사양하시지 마시고 마음껏 드세요. 그럼 한잔...
-슬슬 돌아가겠습니까? 돌아가지 않는다(?らない)-
키류 : (조금만 더 신세를 질까...)
노인 : 슬슬 어떻습니까? 목욕물을 데워 놨으니 부디 들어가 주십시오.
키류 : 아니, 그렇게까지는...
노인 : 하하핫! 정말 겸손하신 분이시군요! 이미 데워 놔 버렸으니 들어가지 않으시면 물이 식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럼, 들어가시지요!
키류 : ... 그런가, 할 수 없군... 그럼...
-슬슬 돌아가겠습니까? 돌아가지 않는다(?らない)-
키류 : (조금만 더 신세를 질까...)
노인 : 이봐, 치요(千代). 이쪽으로 오너라.
치요(千代) : 예.
노인 : 소개 하겠습니다. 저의 딸입니다. 오늘밤, 수청을 들게 하겠습니다.
키류 : .. 무, 뭐라고!?
노인 : 뭐, 이렇게 됐으니 이대로 결혼하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키류 : ... 도, 도대체 갑자기, 무슨 얘기를 하는 거지? 나는,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도대체 이런...
노인 : ... 이런? 이런게 무엇이라뇨? 이대로, 이 집에 살면 매일 생활을 보장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매일, 오늘 같은 식사도
준비하겠습니다. 단지 치요와 결혼하고 계속 살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만으로 앞으로의 생활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척 보기에는 좋은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나쁜 조건은 아니지요?
키류 : 아니. 거절하겠다.
노인 : 뭐라고!? 마음껏 먹고 마신 다음, 치요를 앞에 두고 거절 하겠다고!? 나에게도 의지라고 하는 것이 있다. 자네가 고개를 끄덕일
때까지 보내지 않겠어! 치요와 결혼하는거다!
키류 : .. 아니, 거절하겠다!
치요 : 훌쩍, 훌쩍.
노인 : ?! 이 녀석, 치요에게 눈물을 보이게 했겠다. 이제 그냥 보낼 수 없다. ... 치요. 울지 말거라. 이렇게 뭣 모르는 녀석,
내가 혼쭐을 내주겠다!
-전투가 벌어진다.-
키류 : 왜, 이런 수작을 ...
노인 : 큭, 자네 같은 젊은 놈은 모를 거야.
치요 : 아버지, 이제, 이런 짓 그만 둬요.
노인 : 치, 치요? 왜야, 나는 너를 위해서..
치요 : 도대체 이 사람은, 내 취향이 아니야. 나, 이런 사람하고 결혼 하는 것은 싫어.
키류 : 뭣이!?
치요 : 그런 것이었군! 이 녀석과 결혼하는 것이 싫어서 눈물을 흘린 것이냐? 치요야, 참 미안하구나! 다음번에는, 조금 더 괜찮은 남자를
데리고 올 테니 울지 말거라...
키류 : ...
노인 : 이봐, 자네, 이제 돌아가도 좋아.
키류 : ...
노인 : 뭐야, 뭔가 부족한 것이냐? 어쩔 수 없군. 이걸로 좀 괜찮은 옷이라도 사서 입어라.
-한 냥을 받았다.-
노인 : 이제 충분 하겠지. 빨리 돌아가라.
키류 : ...
-경험치 1500을 입수 했다.-

노인과 이야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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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줌마(?)와 결혼을 강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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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お告げ)
조건 : 타츠야에서 휴식 후.
장소 : 논 길(田圃道), 낮, 저녁
입수품 : 부적(お守り), 경험치 : 1500
논길에서 길을 따고 쭉 내려가면 바위 옆에 노인이 서 있는 것이 보인다. 이야기 하자.
노인(老人) : 저기 길을 돌아가면 있는 지장보살을 알고 있나? 그 곳의 지상보살에게 오하기(찹쌀 등으로 만들어 팥이나 콩가루를 입힌 떡)를 공양하면, 감사하게도 계시를 들을 수 있지. 실은 나도 전에 계시를 들은 덕분에 목숨을 구한 적도 있다네. 자네도 계시를 들어 보는 것이 어때.
뒤로 돌아 조금만 이동하면 벽 쪽으로 지장보살이 보일 것이다. 조사하자.
키류 : (이것이, 아까 아저씨가 이야기 했던 계시를 들을 수 있는 지장보살인가?)
이제 오하기를 구하러 움직여야 하는데 요시오카로 돌아가 찻집에서 오하기(おはぎ)를 두 개 구입한 다음, 다시 지장보살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 조사하자.
-오하기를 공양하겠습니까? 예(はい)-
-오하기를 지장보살에게 공양했다.-
키류 : (어디에선가, 목소리가 들린다...)
지장?(地??) : .. 크흠, 크흠. 음, 나에게 공양을 하다니 좋은 마음가짐이다. 너에게 계시를 내리도록 하마. 그럼, 눈을 감도록
해라... 절대 눈을 뜨면 안된다. 기원이 흐트러지니 말이다.
-예(はい)-
지장? : 음.. 흐흐흠! 하아....앗! 핫!! 음음음! 이것은!! 보인다. 보여.. 그대의 미래가... 이것은!! 그대, 곳 그대에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난다. 음음음! 그 좋지 않은 일은... 핫... 후우후우. 아무래도, 기원을 하기 위한 힘이 부족한 듯하다. 오하기를
더 가지고 오너라. 그러면 다음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것으로 종료다.
키류 : (... 목소리가 끊겼다. 아무래도, 계시는 이것으로 끝난 듯하다. 어느 샌가, 공양했던 오하기가 사라져 있다!)
다시 지장보살을 조사해 공양을 하자.
-오하기를 공양 하겠습니까? 예(はい) 오하기를 공양 했다.-
키류 :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온다.)
지장? : 크흠, 크흠. 아, 자네인가. 음, 나에게 다시 공양을 하다니 좋은 마음가짐이다. 계시를 계속 해야 하지? 그럼, 눈을 감도록
해라. 절대 눈을 뜨면 아니 되느니라. 기원이 흐트러질지도 모르니...
-예(はい)-
지장? : 음... 으으음! 하앗....! 핫!! 음음음! 이것은! 보인다 보여... 그대의 미래가... 이것은!! 그대에게 닥치고 있다,
그 좋지 않은 일이... 으으음! 그것은... 앗... 하... 앗... 후우 후우. 아무래도, 기원의 힘이 부족한 것 같다. 좀 더
오하기를 가지고 오너라. 그러면 다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키류 : (역시 뭔가 좀 수상하군...)
-눈을 떠 보겠습니까? 예(はい)-
키류 : (저 사람은!)
처음 지장보살에 관해서 이야기했던 노인에게 이동하자.
노인 : 우물우물..응? 우물우물! 꿀꺽! 후우. 자네인가.. 이것 미안하, 아무것도 아닐세. 이런 나이가 되면, 숨을 쉬는 것도 힘들지.
잠깐, 목이 막힌 것뿐이야. 그런데, 지장보살의 계시는 들었는가?
키류 : 아, 듣기는 들었지만, 중요한 내용은 하나도 듣지 못하고 계시 도중에 끝나 버렸다.
노인 : 그렇군, 유감일세...
키류 : (응!? 저 입가에 붙어 있는 밥알과 팥은 혹시...!?)
노인 : 응? 뭔일 있나??
키류 : 아저씨, 계시의 다음 내용은 당신에게 직접 들어야 겠어...
노인 : 무, 무슨 소리야!! 나는 결코 공양한 오하기를 먹지 않았어!
키류 : 자기가 자백하고 있지 않나. 게다가. 입 주위에 붙어있는 밥알과 팥은 증거라고.
노인 : ... 엣, 입 주위에 밥알과 팥이...! 하, 하, 하 죄, 죄송합니다. 정말이지 젊었을 때 먹었던 오하기의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다시 한 번 오하기를 먹고 싶었을 뿐입니다. 저에게는 너무 비싸서 좀처럼 살 수가 없어서... 이, 이것은 사과의 표시입니다.
-부적을 손에 넣었다.-
노인 :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경험치 1500을 얻었다.-

노인에게 지장보살에 관해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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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노인이 말한 지장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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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오카의 찻집에서 오하기를 두 개 구입하자
늪의 효용(沼の?用)
조건 : お告げ클리어
장소 : 논길(田圃道), 낮, 저녁
입수품 : 2500문, 경험치 1000
논길을 따라 다리가 있는 곳까지 이동하면 옆에 통을 매고 앉아 있는 남자가 보인다. 이야기 하자.
키류 : 무슨 일 있나?
청년(?年) : 응? 아아.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의 얘기를 들어 주겠다는 건가? ... 하아. 나는 오우미(近江 지방이름)의 농가
출신이지. 야채를 팔러 왔는데...산길에서 미아가 되어 버려서... 숲에서 곰에서 습격을 받았어.. 시간을 더 지체하면 야채가 시들어
버릴까봐 서둘렀는데... 결국에 이런 아무 것도 없는 길에서 갑자기 넘어져서 가지고 있던 장사도구와 야채를 이 거름구덩이에 떨어트리고
말았어.
키류 : 거름 구덩이에... 인가.
청년 : 아아. 머리가 온통 하얗게 돼서 무심결에 야채를 꺼냈지만... 이제는, 팔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한 푼도 벌지 못한 체 돌아갈
수도 없고. 이렇게 거름 투성이로 팔려고 내려 놨어. 이렇게
키류 : ...
청년 : 말하자면 사면초가라는 거지.
키류 : ...
청년 : 하아.
수행승(修行僧) : 저기, 죄송합니다만.
청년 : 응?
수행승 : 뻔뻔한 부탁이지만, 시주를 베풀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청년 : ... 하하핫.
청년 : 미안하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 팔 물건이었던 야채도 이런 꼴이 되어버렸고..
수행승 : 그런 것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청년 : 에?!
수행승 : 실은, 배가 고파서 쓰러질 것만 같습니다. 그럼 실례 하겠습니다. 와작와작 꿀꺽꿀꺽...
청년 ; 아~~~!!!
키류 : 그, 그것은...
수행승 : 와작와작 꿀꺽 꿀꺽...
청년 : 에~~!!
키류 : 냠냠..... 꿀꺽.
청년 : 아! 이젠 틀렸어!
수행승 : 이, 이것은..
청년 : 그러니까, 그것은...
수행승 : 맛, 맛있어!!!
청년 : 엣!? 거짓말!?
수행승 : 어떻게 말해야 할지... 부드러움 속에 씹는 맛이 남아 있는 느낌에. 겨의 풍미가 흐르는 것이 정말 좋은 조합입니다
청년 : 에? 겨?
키류 : 야채를 떨어트린 곳이 거름구덩이라고 하지 않았나?
수행승 : ... 앗, 거름구덩이라고요!? 그런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는데...
청년 : 어라?
농민(農民) : ... 여러분, 거기서 무엇 하시고 계신 겁니까?
청년 : 저, 저기, 이것은 거름구덩이...
농민 : 아아. 이것 말이군요! 실은 비료로 겨를 사용해 보면 어떨까 생각해서요. 그래서 이렇게, 발효시키고 있던 중입니다.
청년 : ... x이 아니었군.
수행승 : 이것에, 이름을 붙이도록 합시다. 겨(누카)절임(츠케)야채... 아니, 누카츠케! 이것은 정말 좋은 절임입니다! 절품(絶品)이야!
청년 : 에?
수행승 : 제가 알고 있는 절임가게를 소개하도록 하죠. 그럼, 이쪽으로.
수행승 : 호우코우(萌黃), 이 절임, 드셔 보세요.
호우코우(萌黃): 응? 어디. ...!!! 이건 정말 맛있군!!! 전부 제가 사겠습니다!
청년 에! 가, 감사합니다!
오우코우 : 또 좋은 물건이 있으면 부디 이곳으로 가지고 오십시오.
청년 : 에, 예!
수행승 : 좋은 것을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그만.
청년 : 왠지 당신과 만나고부터 지금까지의 불행이 거짓말처럼 행운으로 바뀌었어! 이거, 오늘의 누카츠케의 신발견기념으로 받아 줘!
-매상의 일부 2500문을 받았습니다.-
청년 : 좋아! 누카츠케를 만들자고!!! 정말! 고마워!!
-경험치 1000을 얻었다.-

다리 옆에서 궁상을 떨고 있는 청년이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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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수행승이 나타나 거름구덩이에
빠진 야채를 먹어 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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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가르침 (天啓)
논길(田圃道)에서 반대쪽 입구 끝으로 이동하면 왼쪽에 고갱이 질을 하고 있는 농부가 보인다. 조사해서 ×△를 누른 다음 두
번째(角のおかげ)를 누르면 기술(必殺??豪?)을 배울 수 있다. 다음 이벤트에 꼭 필요하니 지금 배워 두도록 하자.
신에게의 진상품(神?への捧げもの)
조건 : 타츠야에서 휴식 후. 必殺??豪?습득
장소 : 논길(田圃道), 낮
경험치 : 10000
논길을 따라 반대 편 입구로 쭉 내려가면 왼쪽 밭에 이상한 것이 그려져 있고 사람이 엎드려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이야기 하자. 만일 必殺??豪?을 입수한 바로 직후라면 한번 마을을 나갔다가 들어와야 하니 참고하자.
키류 : 이건 뭐지?
타고사(田吾作) : 이 밭을 보라고! 유우호우(幽鳳 UFO를 일본식 한자로 표기한 말장난)님이, 또 납시신 거야!
키류 : (밭에 기묘한 문양이 그려져 있다....)
모이치(茂一) : 이야~ 언제 봐도 대단해.
타고사 : 내가 지금까지 무사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도, 전부 유우호우님 덕분이야.
키류 : 그 유우호우라는 것이 도대체 뭐지?
타고사 : 밭의 풍작을 가져다주시는 신이지. 가끔 이렇게 밭에 나타나셔서, 이렇게 발자국을 남기시고 가셔.
키류 : (이 문양은 신의 발자국...?)
타고사 : 게다가 발자국뿐만 아니야. 가끔은 계시가 담겨있는 종이도 떨어트리지.
키류 : 계시?
타고사 : 그래. "공물을 바쳐라" 라고 돈이나 다른 여러 가지 물건의 이름이 쓰여 있어.
키류 : ...
타고사 : 내가 그것을 따라 공물을 준비하면, 다음 날에 공물이 사라져 버려.
모이치 : 그렇지만. 자네 최근 공물을 바치지 않는 것 같은데. 전에는 그렇게 열심히 여러 가지 물건을 바쳤으면서.
타고사 : 그게 말이야... 우리 집 가난하니까. 이제 유우호우님에게 바칠 물건이 없어서 말이야. 하다못해 풍작이라도 들면 답례라도 할 수
있을 텐데...
모이치 : 그거 순서가 거꾸로 된 것 아니야? 공물을 바치고 우호우님에게 정성을 다하면 풍작이 들겠지.
타고사 : 그렇게 말을 해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
-애초부터 정말 우우호우님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 건가?(そもそも 本とに...)
키류 : 애초부터, 정말 우우호우님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 건가? 실제로 모습을 본적은 있는 거야?
타고사 : 당신,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믿지 못하는 건가!? 그런 말을 하면 벌이 내린다고!
모이치 : 그래 그래! 당신도 밭의 발자국을 보면 금방 믿게 될 거야! 이렇게 불가사의 한 것이, 쉽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니까!
대화가 끝나면 밭에 있는 발자국을 조사하자. 그러면 제물이 써있다는 쪽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키류 : (뭔가 떨어져 있다...)
-줍는다(拾う) 종이조각을 발견했습니다.-
키류 : (타고사에게 보여줘 볼까...)
다시 타고사와 이야기 하자.
타고사 : 어때? 자네도 유우호우님의 신통력을 믿을 수 있게 됐나? 에? 이 종이조각이 밭에 떨어져 있었다고? 이것은 유우호우님의 계시다!
키류 : 뭐라고!?
타고사 : "최근 공물이 없는 것은 어떻게 된 일이냐?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재앙이 일어 날 것이다" 라고!?
모이치 : 그러니까 내가 말했잖아! 역시 공물을 바치지 않으니까, 유우호우님이 화내고 있는 거라고!
타고사 : 하지만, 우리 집은 이제 더 이상 공물을 바칠 만한 것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이치 : 그래! 하나코(花子)는 어때?
타고사 : 에?
모이치 : 하나코(소의 이름)를 유우호우님에게 바치면 되잖아!
타고사 : 하나코는 안 돼! 하나코는 내가 어릴 적부터 키워온 소중한 소야! 그런 하나코를 떠나 보낼 수는 없어!
모이치 : 그럼 자네, 무엇을 바칠 생각이지?
타고사 : 하지만 나는...
모이치 : 하나코 밖에 없잖아.
타고사 : 으음...
모이치 : 이 계시, 뭔가 더 쓰여 있어. 어디어디... "이번에는 뒷산의 공터로 갈 테니, 공물은 그곳으로 가지고 오너라" 라고.
타고사 : 뒷산? 우리 집 밭이잖아!
모이치 : 그런 것 같군. 분명 유우호우님에게도 무슨 사정이 있는 것 같아.
타고사 : 그런가...
모이치 : 뭐, 한번 신중하게 생각해 보게.
다음 이벤트는 밤 즉 10장으로 넘어가야 진행 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이상한 모양 앞에서 엎드리고 있는 남자와 대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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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이라고 주장하는 곳을 조사하면
쪽지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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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의 맛(握り飯の味)
장소 : 논길(田圃道), 시간에 상관없음
조건 : 沼の?用클리어
입수품 : 주먹밥(握り飯×3), 선녀의 비녀(天女のかんざし), 금시회의 빗(金蒔?の櫛)
경험치 : 1500
논길 중간쯤으로 이동하면 마구간 비슷한 곳에 노인이 서있다. 이야기 하자.
키류 : 무슨 일 있나?
노인(お菊の父) : 오오, 큰일이야! 내 딸이 없어져 버렸어! 분명, 분명 빚쟁이들이 유괴한 것이 틀림없어! 아니, 어디서 사고를 당한지도
몰라!
키류 : ...
노인 : 하아, 무슨 일이 생긴지는 모르지만, 벌써 이틀째 돌아오지 않고 있어! ... 지금, 자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이 주먹밥뿐이지만
이걸 받고 내 딸을 함께 찾아보지 않겠나?
-그렇게 하지(いいだろう)-
키류 : 알았다.
노인 : 오오, 그렇게 해 주겠나. 그럼 이것을 받아 주게. 내 자랑하는 쌀로 만든 주먹밥일세!
-주먹밥 세 개를 받았다.-
노인 : 내 딸의 이름은 키쿠(菊)일세. 단서는 없지만, 부탁 함세!
이제 낙외정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낙외정으로 가는 길에 기온의 그림사부(七悟?)를 만나서 이야기 하면 새로운 그림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지금 그림을 받아야 다음의 필살기를 배울 수 있으니 꼭 받아 두는 것이 좋다. 낙외정에 도착하면 지도 정 중앙에서 왼편에 있는 미세모노코야(見世物小屋)로 이동하자. 그러면 여자 한명과 남자 세 명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조사하자.
남자(浪人の男) : 너 말이야~ 어디 어디 출신이야~.
여자(女) : 에~ 어디라도 상관없잖아~ 그런 것은~.
남자 : 오키쿠~ 실은 초, 촌놈인거 아니야?
여자 : 아니야~
남자 : 오키쿠~ 가르쳐 줘도 상관없잖아!
키류 : 오키쿠(お菊)... 그 노인의 딸인지도 모르겠군)
-다가가서 이야기 하자.-
키류 : 이봐, 너, 오키쿠라고 했지.
남자 : 아아? 뭐야. 오키쿠에게 무슨 용무지?
키류 : 오키쿠씨, 설마 당신...
노인(お菊の父) : 아! 오키쿠!!
오키쿠 : !? 아버지!
노인 : 이런 곳에서 무얼 하고 있는 게냐! 자, 집으로 돌아가자!
남자 : 아하하핫! 정말 웃겨!!! "무얼 하고 있느냐" 라니!
일행(連れの男) : 구려~ 촌 냄새!
노인 : ...
오키쿠 : ...
남자 : 정말 촌티 나는 아버지야~! 이봐, 오키쿠, 이런 녀석이 있는 곳에서 빨리 나오는 것이 정답이야! 이런 촌놈은 내버려 두고 다른
곳으로 가자고!
오키쿠 : .. 나, 다른 볼일이 생각나서...
남자 : 뭐? 지금에 와서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내버려 두고 같이 가자!
오키쿠 : 이, 이러지 마!
키류 : 그만 둬라!
남자 : 엉? 이 녀석 아까부터 도대체 뭐하는 놈이야!
키류 : 오키쿠씨, 당신은 집으로 돌아가라.
오키쿠 : ... 그렇지만...
남자 : 같잖은 소리 하지 마라! 나는, 방해 받는 것이 정말 싫다! 촌놈인 주제에 건방진 소리 하지 마!
-전투가 벌어진다.-
남자 : 제, 제길. 도망가자!
키류 : ...
노인 : ... 오키쿠, 내가 얼마나 걱정 한 줄 아느냐.
오키쿠 : 나, 매일 진흙투성이로 일하는 것이 싫었어. 농사지을 때 입는 옷, 예쁘지도 않고. 게다가, 제아무리 땀을 흘려 일을 해도 빚만
늘어날 뿐이잖아! 그런, 시골 촌놈 같은 생활은 정말 싫었다고!
노인 : 바보 같은! 오키쿠, 그것을 먹어 봐라.
오키쿠 : 주먹밥... 냠냠... 꿀꺽. 마, 맛있어.
노인 : 오키쿠, 네가 아직 어릴 적에 밭을 팔려고도 생각 했었다. 하지만, 네가 이 주먹밥을 맛있어, 맛있어 라면서 먹는 것을 보고...
쌀농사를 계속 하기로, 어머니와 결심 했단다. 설령 생활이 힘들어져도 말이다.
오키쿠 : ... 아버지. 나, 집으로 돌아갈래. 그리고 지금 이상으로, 쌀농사에 전념 할게.
노인 : ... 응.
오키쿠 : 저기, 폐를 끼쳤습니다. 이거, 아까 그들에게 받은 것입니다만 저에게는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전당포에서 처분이라도 하세요.
-선녀의 비녀와 금시회의 빗을 얻었다.-
노인 : 젊은이, 딸을 찾아줘서 고맙네. 그럼 이만.
-경험치 1500을 얻었다.-

주먹밥을 받고 딸을 찾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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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외정에서 남자들과 시시덕거리고 있는
딸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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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가르침(天啓)
렌다이노로 가기 전 논길(田圃道)에 도착하면 길을 따라 이동하다 두 구역째 오른쪽 밭에 소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자. 근처의 농부를
조사해서 △△△를 누른 다음 力を溜めて...를 선택 하면 새로운 기술(秘??荒れ牛)을 얻을 수 있다. 이번 기술을 얻으려면 반드시 먼저
기온에 있는 그림 사부를 만나야 하니 참고하자.

농부를 조사하자
현재 진행 할 수 있는 서브 이벤트는 모두 완료 했으니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자. 하원정-요시오카(吉岡)도장-논길(田圃道)을 통해 렌다이노(蓮台野)로 이동하자. 렌다이노에 도착하면 바로 요시오카 세이주로와 보스전이 이어진다.
Boss 요시오카 세이주로
놈의 패턴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칼을 들어 올려 가드를 취하는 패턴. 이때 그냥 공격하면 칼을 튕겨내고 상대를 스턴 상태에
빠지게 한다. 이때는 구르기로 다가가 면 헛손질을 하니 그때를 이용해서 공격하자. 키류 주위를 빠른 속도로 달릴 때는 이도류로 놈의
대쉬공격을 방어한 다음 반격을 넣어 주자. 놈의 연속 공격은 가드를 흔들기 때문에 계속 막고 있을 수가 없다. 때문에 잔키류도장에서 배운
반격기를 사용하던지 막은 다음 재빨리 구르기로 빠져 나오자. 놈이 그냥 서 있을 때도 뛰어가서 막무가내로 공격하면 회피 후 반격을 당하는데
역시 구르기로 놈의 측면 등으로 접근해 공격을 하자. 놈은 가끔 필살기를 쓰는데 □버튼으로 회피 할 수 있으며 잡기는 통하지 않으니
참고하자.

세이주로와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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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이 달릴 때는 이도류로 공격을 막은 다음 반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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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었던 남자에게 자신의 동생을 부탁하며 숨을 거둔다
이토가 등장해서 키류를 도와주며 우에다는 자신이 맡을 테니 키류는 토지를 처리하라고 한다. 이제 토리에를 통해 삼십산간당(三十三間堂)으로
이동해야 한다. 키류를 움직일 수 있으면 이토의 말대로 적을 상대하지 말고 움직일 수도 있지만 경험치와 아이템을 위해 전부 처리하면서
움직이도록 하자.
이번 필드에서 얻을 만한 것은 紛い大?인데 처음 출발지에서 이토와 우에다가 싸우는 곳 반대편 통로로 들어가 지도를 펼친 다음 1시 방향을
통로로 들어가면 얻을 수 있다. 그 외에 이곳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은 주먹밥이니 체력이 모자라다 싶으면 아이템을 얻고 움직이도록 하자.
넓은 공터에 도착하면 지도를 펴서 위쪽 가운데 통로로 이동하면 이곳을 빠져 나갈 수 있다. 이번 녀석들은 머리수도 많고 반응이 빠른 탓에 좀
까다로운데 폭포 수행을 열심히 했다면 놈들의 공격을 이도류로 막아 히트게이지를 채운 다음 히트 액션으로 수를 줄이고 싸우면 편할 것이다.

부활의 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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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들의 공격을 이도류로 막으며 히트게이지를
채우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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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가르침(天啓)
벼랑길(崖街道)에 도착에 외길을 따라 이동하면 절벽 위에 늑대가 있는 것이 보이는데 가까이 가면 보기 버튼이 활성화 된다. 보기 버튼을
누르고 ×××××××버튼을 누른 다음 두 번째(見事な?捌きと)를 선택하면 기술(組小太刀?幻狼)을 배울 수 있다. 삼십삼간당으로 이동하라 때
배워두면 편할 것이다.

절벽 위에 있는 늑대를 조사하자
바로 앞에 보이는 세이브 포인트에서 세이브를 한 다음 지도의 빨간 점을 확인해 낙외정(洛外町)-강길(川街道)-강편찻집(川岸茶屋)-벼랑길(崖街道)-삼십삼간당(三十三間堂)으로 이동하자. 삼십감간당에 도착하기 전에는 하늘의 가르침. 즉, 기술을 배우는 것 이외의 모든 이벤트는 수행 할 수 없으니 참고하자. 삼심삼간당에 들어가면 토지와 보스전이다.
Boss 토지
특별한 기술도 패턴도 없는 녀석. 일단 놈의 연속기는 방어를 흔드는 탓에 모두 가드할 수 없다. 그냥 졸개 처럼 구르기로 거리를 좁히고
연속기를 넣어 주면 속절없이 맞아 줄 것이다. 놈과 거리가 벌어지면 단도를 던지고 다운시 다가가면 피를 뿌려는데 맞으면 스턴상태로 이어지니
주의하자. 놈의 필살기는 졸개들를 부르는 것인데 총 2번 부른다. 놈을 한번 쓰러트리면 다시 일어나 공격을 한다. 이때 △버튼으로 놈의
공격을 피하도록 하자.

피칠갑을 하고 나타난 키류. 어쩐지 좀 멋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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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연속기는 전부 가드가 불능하니 구르기로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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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은 부하에게 키류를 붙잡게 하는 필살기를 쓴다.
○버튼 연타로 탈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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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형을 죽인 원수에게 고개를 숙인다.
도대체 이 세계는 뭐가 우선인가!
서장I1장I2장I3장I4장I5-1장I5-2장I6-1장I6-2장I6-3장I7-1장I7-2장I8장
9-1장I9-2장I10장I11장I최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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