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코믹 웹게임 '맨붕브라더스' 18일 정식 서비스 돌입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는 자사의 신작 웹게임 '맨붕브라더스'를 오는 18일부터 정식 서비스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맨붕브라더스'는 머나먼 별 '깐따라삐아'에 불시착해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시트콤 스토리를 담고 있는 게임으로, 정식 서비스 시작 일인 18일에 '툼스 힐' 서버에 이은 2번째 서버 '안타치카'를 오픈한다.

한편 인터세이브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우리집 자랑' '친구초대 무한반복' '클럽초대' 등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터세이브의 이갑형 대표는 "'맨붕브라더스'의 강점은 '코믹함'이며 정식 서비스에 앞서 그동안의 데이터에 기반하여 게이머들이 웃고 즐기는 수 있는 특유의 코믹함을 더욱 강조했다"며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플레이만 해도 유쾌해지는 '맨붕브라더스'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맨붕브라더스' 홈페이지(http://mb.webg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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