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일레븐, 'AFC 챔피언스 리그' 라이센스 계약 체결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이하 코나미)는, 아시아 축구 연맹(AFC)과 아시아의 축구 클럽 팀 챔피언을 결정하는 'AFC 챔피언스 리그'의 게임화에 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코나미가 출시하는 '위닝일레븐' 다음 작품에서 'AFC 챔피언스 리그'를 플레이 할 수 있게 됐으며, 이 대회에 출전하는 팀을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모드도 선보여질 예정이다.
'위닝 일레븐' 시리즈에는 유럽 클럽 팀의 챔피언을 결정하는 'UEFA 챔피언스 리그'를 비롯해 세계 각지의 축구 라이센스가 탑재돼 있으며, 이번 'AFC 챔피언스 리그'의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전 세계 게이머들은 보다 다양한 축구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향후에도 '위닝 일레븐' 시리즈를 보다 리얼한 축구 게임으로 진화시켜, 게이머 분들께 축구의 매력을 전함과 동시에 축구 문화의 발전에 공헌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