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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검은사막 탈피한 섀도우 아레나, 직접 즐겨보니
김남규펄어비스의 신작 배틀로얄 게임 섀도우 아레나가 지스타 2019 행사장에서 최초 공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섀도우 아레나는 검은사막의 배틀로얄 모드 그림자 전장에서 출발한 스핀 오프 게임으로, 50명의 이용자가 경쟁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근접전 형태의 ‘액션 배틀 로얄’ 게임이다.이번 지스타에서는 조르다인 듀카스 -
[지스타 2019] VSG “마케팅이 어려운 파트너와 함께 움직이고 싶다”
조영준지난 13일 게임업계 최고의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진행됐다. 이번 게임대상은 지루하고, 반복적인 식순이 아닌 '우리의 게임은 계속된다'에 대한 공통 질문과 다양한 이벤트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특히, 이번 게임대상은 OGN, 스포티비 등 유명 방송사가 아닌 프로덕션인 VS게임(이하 VSG)가 방송을 -
[지스타2019]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미르 게임 모인 ‘전기 상점’ 열 것”
조광민위메이드는 금일(15일)지스타 2019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장현국 대표가 그간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장현국 대표는 발언을 통해 “빠른 시간에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좋겠지만, 게임 개발이나 지적재산권 관련 사업 등 충분한 시간이 필요함을 깨달았으며, 그 시간 동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는데 집중해서 -
[지스타 2019] 넷마블 '제2의 나라', "깊은 감성으로 승부"
조광민넷마블이 지스타 2019에서 신작 '제2의 나라'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 합작의 판타지 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게임의 개발에는 ‘리니지2레볼루션’ 핵심 개발진이 참여했다.게임은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
[지스타 2019]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전투를 커스터 마이징 해보세요"
조광민지스타 2019 넷마블 부스에서는 세븐나이츠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공개됐다. 이 게임은 세븐나이츠 영웅들이 사라진 후 혼돈의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사단 이야기를 다루룬다.특히 이용자가 세븐나이츠 세계관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세븐나이츠 영웅으로 변신하거나, 부분적으로 무기 변신이 가능해 영웅 및 무기의 다양한 조합과 몰입감 넘치는 전투를 -
[지스타 2019] 낮은 국내 인지도가 오히려 무기,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인터뷰
조광민넷마블은 지스타 2019에서 TCG 장르의 원조 '매직: 더 개더링'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준비했다. 이 게임은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고품질 3D그래픽으로 재현했으며, 전 세계 수많은 이용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특히 , 청, 흑, 적, 녹 다섯 가지 -
[지스타 2019]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과 선순환하는 MMORPG”
조광민넷마블의 지스타 2019 부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작 모바일 MMORPG 'A3: STILL ALIVE(이하 A3: 스틸얼라이브)'는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동시에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mid -
교훈 얻은 넥슨, V4를 통해 새로운 소통법 연다
조영준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V4의 독특한 소통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7일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 V4는 출시 첫날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다운로드 100만을 기록했으며, 현재 매출 2위를 유지하며 순항 중이다.이와 함께 넥슨은 V4가 출시 초반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다양한 채널을 -
한글화된 이브온라인, 어렵지만 매력 있는 게임이다
김남규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SF MMORPG 이브온라인이 14일 지스타 개막과 함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CCP게임즈는 이번 지스타에 펄어비스와 함께 참가해 이브온라인 한글판을 선보였으며, CCP게임즈와 협업 중인 영국 개발사 하딘도 이브온라인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신작 이브 에테르 워를 B2B 부스를 통해 선보이는 등 한국 시장에 적극적인 -
신작 4종으로 개발력 과시한 펄어비스, 새로운 경험 선사할 것
김남규올해 지스타에 처음으로 참가한 펄어비스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대작 4종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번에 공개된 신작들은 펄어비스의 차세대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모두 PC온라인과 콘솔 플랫폼 중심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영상들은 모두 실제 플레이 화면으로 만들었으며, 해외 유명 대작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