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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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CBT 돌입한 온라인 골프게임 '위닝펏' 프리뷰
조광민온네트가 개발하고 다음에서 서비스를 준비 중인 온라인 골프게임 '위닝펏'이 금일(21일) CBT에 돌입했다. 지난 해 1차 CBT를 통해 골퍼들과 게이머들의 높은 합격점을 받은 바 있는 골프게임 '위닝펏'의 2차 CBT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살펴보자.▲ 아름다운 코스 풍광들. 위에서부터 세븐엔젤스 코스, 플루메리아 코스, 2차에서 처음 공개되 -
70만이 기대한 대작 ARPG 원티드 for kakao
조광민자료 출처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 이 리뷰는 게임사에서 제공하는 QA 버전을 플레이한 후 작성되었기 때문에 정식 버전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티 육성형 RPG의 열풍 > 피쳐폰 시절부터 ARPG는 모바일게임 시장 -
스케일이 다른 액션을 체험하라! '신무'
조영준수 많은 인기 모바일게임을 출시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 이하 위메이드)에서 새로운 액션 모바일게임 '신무'를 선보인다. 신무는 위메이드만의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의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작품으로, 언리얼 엔진을 탑재하여 콘솔 게임 못지 않은 고 품질의 그래픽과 다이나믹한 전투 액션이 돋보이는 액션 롤플레잉 장르의 모바일게임. 특히, 약 -
인기 웹툰을 모바일 게임으로 즐기는 TCG! 무림수사대
조광민자료 출처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모모가 서비스하고, 가니타니가 개발한 '무림수사대'가 지난 3월 6일 시즌 2에 돌입했다. '무림수사대'는 모모의 경기콘텐츠진흥원 퍼블리싱 지원사업 대상 게임으로, 이충호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 '무림수사대 -
대망 패업의 시작, 소재는 참신하지만 글쎄...
조광민자료 출처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지난 4월에 iOS 버전부터 출시한 킹넷의 '대망 : 패업의 시작(이하 대망)'. 이미 글로벌 버전은 전국지도 무혼각성(戰國之道 武魂覺醒)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있다.역사를 좋아한다면 삼국지만큼 인기 -
2.0 업데이트와 강력한 PvP로 돌아온 '이터니티워리어3'
조광민글루 모바일이 서비스 중인 글로벌 대표 스마트폰용 RPG '이터니티워리어3'는 판타지 세상에서 펼쳐지는 핵&슬래시 스타일의 액션 RPG로 전사, 마법사, 수도승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캐릭터와 던전을 정복해가는 재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게임의 전작인 '이터니티워리어2'는 전세계적으로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특히 중국 -
모바일로 돌아온 추억의 공주.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
김남규1990년대 많은 이들을 딸바로로 만들었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의 원조. 프린세스메이커가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왔다. 5월 2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으로 출시된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는 열혈강호 온라인으로 잘 알려진 엠게임에서 정식 라이선스를 확보해 만든 게임으로, 원작의 재미 요소를 그대로 계승하고 최신 모바일 게임의 유행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 -
쉬운 로그라이크 RPG, 성마도 이야기
정원준일단 게임 리뷰에 앞서 로그 라이크 RPG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해볼까 한다. 사실 로그 라이크 장르 게임이 많지 않고, 자주 사용되는 용어도 아니다보니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나마 유명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이상한 던전은 플레이 해봤거나 이름을 들어본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로그라이크 장르는 던전 탐험을 기본으로 하며, 매번 다시 시 -
극장판 '신들의 전쟁'까지 담은 드래곤볼Z 배틀 오브 Z
정원준드래곤볼은 일본의 만화가 토리야마 아키라가 주간 소년 점프에서 약 10년간 연재한 만화로, 이제는 누구나 아는 그야말로 전설이 된 만화다. 주인공이 친구와 라이벌을 만나 성장을 하고 힘을 합쳐 강대한 적들을 물리치는 소년만화의 기본을 확립했으며, 전세계적으로 2억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물론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만화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
건담과 무쌍의 4번째 만남. 진 건담무쌍
정원준처음으로 무쌍이라는 명칭을 달고 나왔던 삼국무쌍은 당시로서도 그저 그런 대전 게임이였고 인기도 별 볼일 없는 대전 게임이 대세였던 시절에 나온 묻어가기 식의 수준인 게임이였다. 하지만 장르를 대전 격투가 아닌 필드 액션식으로 바꾸고 진행 방식도 1 VS 1이 아닌 눈앞의 대량으로 몰려오는 적 졸개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쓰러트리고 일정 시간이나 조건이 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