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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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완벽해진 PS3용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광속의로리콘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테일즈 시리즈 때는 90년대. 수퍼패미콤(SFC)말기에 대작 액션RPG게임이 발매되었다. 당시 기준으로 SFC의 기기 한계를 뛰어넘은 고용량(무려 40메가)와 음성지원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가 그 주인공이다. 이 게임은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등 각 기종으로 10여 년간 20여편이나 되는 -
천도가 확 달라진다. 천도 온라인 피의 관문!
건전평범장미소년중국 고전 '봉신연의'를 배경으로 지난 2006년부터 서비스돼 무협 온라인 게임을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국내는 물론, 해외 게이머들로부터도 사랑 받아온 리자드인터렉티브의 천도 온라인이 리뉴얼 버전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지난 24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개시한 천도 제 2막 피의관문(이하 천도: 피의 관문)으로 서비스 3년 만에 대대 -
본격 교섭게임
ManBeast게임소개 1998년 개봉됐던 영화, '네고시에이터'를 기억하십니까?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경찰서에서 인질극을 벌이는 경찰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서는 누명을 쓴 주인공 사무엘 잭슨과 그와의 협상을 위해 다른 경찰서에서 온 케빈 스페이시 간의 다양한 교섭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PSP용 어드벤처 게임 '총성과 다이아몬드' 또한 위의 영 -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것은 아쉽다
ManBeast게임소개 Xbox360 진영을 대표하는 FPS 게임인 헤일로 시리즈의 최신작. 헤일로 3: ODST입니다. 시기적으로 헤일로 2와 3의 사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게임으로 본편의 주인공인 마스터 치프가 아닌 고공 궤도 낙하 부대의 일반 병사들의 활약을 그리고 있는 게임이죠. 애초에 DLC로 발매되려고 했던 게임이지만 제작 중에 게임의 볼륨이 커져서 패키지 -
의도적인 B급 냄새
ManBeast게임소개 Wetwork, 항상 손을 적시는 일이라는 뜻 정도로 해석하면 될까요? 이 단어는 가사노동을 의미하는 말이 아닙니다. 손에 항상 피를 묻힌 다는 뜻으로 바로 암살을 의미하는 단어죠. WET은 암살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360도 사격과 현란한 액션을 내세우며 등장한 WET는 B급 영화 특유의 냄새를 게임으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
변신로봇들의 화끈한 액션,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스크린샷
광속의로리콘 -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온 변신 로봇들!
광속의로리콘환골탈태한 트랜스포머 2 극장에서 엄청난 흥행성적을 거둔 동명의 영화를 게임화한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적절한 타이밍에 발매된 이른바 캐릭터 게임이다. 대부분의 캐릭터 게임이 그렇듯이 전작은 트랜스포머1의 개봉에 맞춰 발매되었지만 어중간한 퀄리티로 게이머들과 평론가 양쪽 모두에게서 외면당한 전적이 있다. 그런 과거를 지닌 게임인 만큼 이번 작품에 실리는 세간 -
두 마리 토끼 사냥, 이번엔 어떨까? 카르카스 온라인
sutjr올해 여름은 확실히 화끈했다. 색(色)다른 액션 게임들도 많이 등장했고, 기대 이상의 선전을 보인 게임들도 눈에 띈다. 아직 출사표를 준비 중인 곳들도 상당 수 존재한다. 꼭 2007년 FPS 온라인 게임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던 시기를 다시 보는 것 같다. 물론 그때 당시의 황당한 상황과 비교해보면 지금은 꽤 양반이지만 말이다. 프리챌의 카르카스 온라인은 -
육성 시스템을 강화해 새롭게 등장하는 데뷰 시즌2
Manbeast네오위즈게임즈의 리듬액션 게임 데뷰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데뷰 시즌2로 새롭게 돌아온다. 'Make a super Star'라는 슬로건 아래 연습, 면접, 계약 등의 스타 양성 과정을 담은 육성 콘텐츠를 핵심으로 하는 이번 데뷰 시즌2는 인터페이스의 변경 및 미니게임의 추가 등 기존의 데뷰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9월 말 -
메카닉 액션의 대명사
ManBeast게임소개 로봇을 조종해 다양한 임무를 완수하는 아머드 코어 시리즈의 최신작, 아머드 코어 3 포터블입니다. 메카닉이라는 다소 마니악한 소재를 적절히 게임으로 다루고 있어, 골수팬들을 갖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다양한 파츠를 이용해 개성있는 메카닉을 게이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이들을 이용해 미션, 대전을 펼쳐 나가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