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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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용사놈들! 혼내주겠어! 용사주제에 건방지다or2
오스칼드디어 만났구나!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선보였던 PSP용 오리지날 타이틀 용사주제에 건방지다! 제목뿐 아니라 비디오게임 초창기시절의 패미컴을 떠올리게 하는 도트그래픽은 게이머들에게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관심을 받았었다. 거기에 더욱더 큰 관심을 받게 한 사건이 있었으니 오리지널 타이틀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패미통리뷰에서 36점이란 고득점을 기 -
온라인에서 느끼는 또 하나의 자유, 네오 온라인
Manbeast온라인 게임으로 서비스 중인 다양한 게임 장르. 그 중에서 오직 온라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게임 장르가 있다면 바로 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일 것이다. 수많은 게이머가 한 게임에 모여서 다양한 상호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매력인 이 장르에 또 하나의 게임이 등장했다. 소노브이에서 제작하 -
안녕 햄토리를 게임으로 즐긴다
오스칼 -
귀여운 햄토리와 함께 즐기는 미니 게임!
오스칼안녕! 햄토리를 보니 갑자기 햄스터의 추억이...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필자가 중학교시절이었던가? 그때는 햄스터를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는 친구들이 많았다. 컬러풀하고 복슬복슬한 털과 포동포동한 모습이 귀엽긴 참으로 귀여웠다. 당시에는 뭔가 유행처럼 햄스터키우기가 유행했던지라 필자 역시 키우고 싶었지만 어떤 이유로 그 바람은 고이 접었다. 햄스터를 키우던 -
왕자와 공주가 함께하는 아크로바틱 액션
selseta -
다시 돌아온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 스크린샷
sutjr -
수호천사 점프 액션이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게임
selseta1990년대의 극악점프액션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해석한 게임 1990년대 만해도 액션하면 떠오르던 것이 점프액션이었다.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슈퍼마리오나 소닉의 전성기였던 것은 물론 점핑플래쉬처럼 점프액션을 새롭게 해석한 게임도 봇물을 이루었던 시기였다. 더욱이 버추어파이터(더 정확히는 버추어레이서 겠지만...)이후 본격적으로 콘솔에 폴리곤이 도입되면서 -
반지의 제왕, 그 속에 있는 전투의 맛을 살린 준작
sutjrJ.R.R 톨킨의 판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이 영화로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우려함과 기대감을 동시에 느꼈다. 소설 속의 웅장함과 대단함을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독자들이 상상해온 중간계의 모습이 자칫 엉뚱하게 표현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말이다. 하지만 영화는 원작의 충실한 재현은 물론, 반지의 제왕이라는 소재를 마니아에서 일반인들에게 전파 -
본격 피겨 스케이터 육성 게임
ManBeast게임소개 김연아가 얼음판 위에서 빙글빙글 돌며 좋은 성적을 거둔 이후로, 국내의 피겨 스케이팅에 대한 인지도는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런 요즘 등장한 피겨 스케이팅 게임, 피겨 스케이팅 : 은반 위의 요정입니다. 피겨 스케이팅 게임은 처음 보는군요. 패키지에 금발의 서양 여인네가 나와있지만 게임은 전형적인 일본식 게임의 그래픽으로 이루어져 있습 -
파이날 판타지의 대전 액션
ManBeast게임소개 이름만 나와도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롤플레잉 게임, 발매 플랫폼을 옮길 때 마다 해당 게임기를 제작하는 회사들의 희비가 갈리는 게임.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의 주인공과 악당들이 총 출연해서 대전을 펼치는 디시디아 파이날 판타지입니다. 파이날 판타지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작품들은 지금까지 여러 장르로 등장했었습니다만, 이번 작품은 특이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