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5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윤곽 드러나

지난 27일 용산 전자랜드, '아프리카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ODE5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박준, 박철우, 김성식, 윤덕만 선수가 각 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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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행된 'KODE5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은 영상 엔터테인먼트 전문 회사 M&STAR(대표 김승숙, 김태환)가 후원하는 '워크래프트3' 대회로, 대회에서 1, 2위로 뽑힌 게이머들은 오는 5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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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32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해 최종 본선 진출자를 가렸으며, 각조 1, 2위로 선발된 게이머들은 '아프리카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을 치렀다.

D조 장재호 선수와 윤덕만 선수의 경기를 시작으로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결승전다운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으며,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행사장의 관람객들은 환호와 박수로 호응했다.


2시간여의 결승전 끝에 A조 박준, B조 박철우, C조 김성식, D조 윤덕만 선수가 각 조 1위를 차지했으며, 선수들은 오는 3월14일 용산 전자랜드, '아프리카 스튜디오'에서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M&STAR의 한 관계자는 "이번 대회와 같이 앞으로도 다양한 e스포츠에 지원을 할 생각"이라며 "한국 e스포츠가 국제 e스포츠의 주류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교류 창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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