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용은 하나 뿐

게임소개
일본의 조직폭력배인 야쿠자를 소재로 다루고 있는 액션 게임. 용과 같이 시리즈의 최신작 용과 같이 3입니다. 야쿠자 영화를 보는 듯한 시나리오와, 박력있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연기가 뛰어난 작품이죠.

전작인 용과 같이 켄잔이 용과 같이의 정식 넘버링 시리즈가 아닌 외전격 작품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정통 시리즈의 3편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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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의 종류가 다양하고 타격감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액션 게임의 특성을 잘 잡아내고 있는 게임입니다. 또한 게임 안에서 행할 수 있는 행동이 상당히 다양해서 미니게임을 하고 게임 안의 여기저기를 들쑤시고 다니는 재미도 상당하죠.

물론 샌드박스 장르의 게임들보다는 자유도가 떨어집니다만, 상당한 자유도를 지니고 있는 게임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게임의 소재가 야쿠자, 즉 조직폭력배이다 보니 등장하는 대사나 장면, 이야기가 폭력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는 것은 게임의 소재 자체가 가지고 있는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리분별이 정확한 성인이라면 이런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철 없는 어른이나 청소년이 접한다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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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키류 카즈마는 야쿠자이지만, 약한 자는 괴롭히지 않고 정도를 걷는 올바른 정신과 누구와의 싸움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강인한 육체를 지니고 있는 그야말로 심신이 건강한 청년이라는 설정입니다. 이런 사내가 왜 야쿠자가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게임 안에서 야쿠자가 어느정도 미화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이런 점을 떠나서 게임 자체는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한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습니다만, 초회한정판을 구매한 게이머에게는 한글 대사집이 포함되므로 이를 통해서 스토리를 파악하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NPC의 세세한 대사까지 알아내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만)

막무가내식 스토리가 아닌, 영화에 버금가는 스토리를 통해 시원시원한 액션을 즐기고 싶은 게이머에게 권할 수 있는 게임이라 할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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