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을 안 주기도... 그렇다고 주기도 뭐한 대작

게임소개
플레이스테이션 3 초기 타이틀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게임의 후속작인 언차티드 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의 발매 이전 분위기는 '얘 출시되면 게임 시장 판도 난리나요' 정도였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그래픽은 물론이요, 이전에 비해 더욱 방대해진 시나리오와 강화된 연출력은 게이머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고, 게임은 발매와 동시에 시장에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유력 웹진들은 이 게임에 만점의 은총을 내리기 시작했고, 그 덕분에 언차티드 2는 올해의 게임은 맡아둔 것은 아니냐는 칭찬까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왜 사람들은 이 게임에 열광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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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플레이스테이션 3 진영에 한 동안 뜸했던 대작 러쉬의 시작을 끊는 대작 게임이기도 했으며, 전작이 워낙에 훌륭하게 등장했기에 이에 대한 기대 심리도 한 몫 작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그래픽과 복선을 깔아두고 시작하는 치밀한 구성. 간단한 조작법. 마치 어드벤처 영화를 보는 느낌을 전해주는 게임이었던 것이죠. 게다가 싱글 이외에는 할 게 없었던 전작과는 달리 멀티 플레이도 충실해졌다는 소식은 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리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렇게 발매된 언차티드 2는 그런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키는 대단히 뛰어난 게임입니다. 하지만 언론의 설레발? 그런 것이 없었다고는 못하겠군요. 파고들 요소가 부족하기에 1번 클리어 한 이후에는 다시 손이 안가는 게임이며, 멀티플레이 모드도 예상보다 불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쉽게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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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게임성을 갖추고 있지만 그에 걸맞는 후속타가 준비되지 않아서, 게임 시장에 던졌던 커다란 파장이 생각보다 빨리 사라졌다고 할 수 있는 게임. 재미가 있음에도 그래서 더욱 아쉬운 게임이 바로 언차티드 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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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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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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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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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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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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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내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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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내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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