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퍼스트 제네레이션 최초 클리어 게이머 탄생

넥슨(대표 서원일)이 개발한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퍼스트 제네레이션(이하 G1) '여신강림'을 최초로 클리어한 게이머가 탄생했다. 지난 17일 만돌린 서버의 '티르나노이'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게이머가 동료 두 명(사쿠란보, 린나캐럿)과 함께 최종 보스인 '글라스 기브넨'을 쓰러트리고 첫번째 메인 시나리오인 G1 '여신강림'의 엔딩을 본 것. '여신강림'은 '마비노기'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업데이트한 메인 시나리오로 '글라스 기브넨'이라는 강력한 몬스터가 '여신'을 감금, 게이머가 '글라스 기브넨'을 쓰러트리고 여신을 구해내야 하는 내용으로 이뤄져있다. 이 시나리오의 엔딩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게임 스토리 라인의 비밀을 파헤쳐야 하며, 마지막에는 동료 2명과 함께 3명의 파티로 '글라스 기브넨'이라는 최종 보스를 쓰러트려야 한다. 보스를 쓰러트리면 엔딩 장면을 감상 할 수 있고 여신과 관련된 강한 인챈트 스크롤과 함께 '여신을 구출한'이란 타이틀 획득 영예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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