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수호자 ‘미스트’ 등장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미스트’와 ‘나타’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신규 전설 영웅 [궁극의 지배자] 미스트는 천상의 수호자 소속 만능형 영웅이다. 미스트는 마법 공격력 100%의 기본 공격과 더불어 '공포' 및 '즉사' 효과에 특화되어 있다. 특히, 대상이 공포 상태일 경우 해제 불가 즉사를 적용해 즉사 덱의 핵심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추가된 [삼두육비] 나타는 마법형 딜러로, 스킬 강화 시 적군 3명에게 마법 공격력의 335%의 피해를 입히는 '혼천릉파'를 보유해 PvE 콘텐츠에서 강력한 화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여기에 신규 전설 펫 '제오', '요랑', '제브' 3종이 추가되어 아군 피해량 증가 및 감쇄 효과를 지원한다.
아울러 '펫 스킬 강화' 시스템도 도입됐다. 스킬 강화는 6성 [희귀], [전설] 등급의 펫만 진행 진행할 수 있으며, 최대 3단계까지 강화할 수 있다. 펫 스킬 강화 진행 시, 새로운 효과 추가 또는 기존 효과의 능력치가 향상된다.
이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