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온라인 게임, 올 하반기 국내 서비스된다

대원C&A홀딩스(대표 안현동)는 최근 일본 게임 개발사 코나미 사와 MOU 계약을 맺고 올 하반기부터 '유희왕'의 온라인 게임의 유료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유희왕' 카드게임은 2003년 11월부터 애니메이션 방영 및 출판을 시작했고 금년 4월 극장판을 개봉하는 등 국내 카드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카드게임.

코나미사는 이 카드게임의 온라인 버전을 개발해 지난 4월부터 일본은 물론 미국과 유럽권 등 19개국에 서비스 중이다. 이 게임은 전세계 게이머들이 동시에 대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으로, 이번 대원C&A홀딩스와 코나미의 MOU 계약을 통해 '유희왕' 온라인 게임을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게 됐다.

한편, '유희왕' 온라인 게임은 오는 1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SICAF2005'에서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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