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넷, 틴캐시에 이어 퍼니카드 2월부터 본격 유통
게임선불카드전문 발행 유통업체 미래넷(대표 박광호,www.miraenet.com)이 틴캐시에 이어 퍼니카드를 2006년 2월부터 본격 유통을 개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2004년 11월에 출시한 틴캐시는 전국문구점 9000여 곳과 서점 5000여 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기상품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미래넷은 이러한 틴캐시 인프라를 바탕으로 4대 메이져 게임포탈의 결제가 가능한 퍼니카드를 본격 유통한다고 밝혔다.
한편 퍼니카드는 국내 최고의 메이져 게임포탈 4개사인 넷마블, 엠게임, 피망, 한게임의 서비스를 결제할 수 있는 게임선불카드이다. 미래넷 유통개시와 함께 퍼니카드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0원 무료쿠폰을 지급하고 이용자를 추첨하여 독일 월드컵 우승기원축구공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미래넷의 강정완 이사는 "4대 메이져 게임포탈의 선불결제수단인 퍼니카드는 틴캐시처럼 시장에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틴캐시의 유통인프라, 유통경험과 결합되면 빠른 시간내에 자리를 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