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2006년 국가고객만족도 게임포털 부분 2년 연속 1위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이 2006년 국가고객만

족도(NCSI) 게임포털 부문에 최초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와 미시건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국가고객만족도(NCSI)는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고객이 만족 수준을 평가한 고객만족지수로, 세계적 학술지의 이론적 검증을 거쳐 품질 경쟁력을 측정하는 모델이다.

이번 조사에서 피망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경쟁사를 제치고 게임포털 부문 1위에 선정됐으며, 2003년 처음으로 실시한 게임포털 부분에서 최초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네오위즈측은 피망이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고 고객우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고객만족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 박진환 대표는 "고객이 요구하기 전에 한발 앞서 실천하는 노력이야 말로 진정한 고객경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피망은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하며 최고의 고객감동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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